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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식 | 동향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인권급 우마무스메 등장! 미래시 가이드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3. 7. 5.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인권급 우마무스메 등장! 미래시 가이드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7월 미래시 가이드 소식입니다. 

주목할 우마무스메 픽업으로는 니시노 플라워가 있는데요. 다만 주목할 서포트 픽업은 없습니다.

메지로 브라이트는 피스케스배 다크호스의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깊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주목할 만한 우마무스메 안내

 

주목할 만한 우마무스메로는 피스케스배 다크호스로 메지로 브라이트가 있는데요. 반면에 댄스 신의상 픽업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 가장 주목할 만한 픽업을 골라보자면 단거리 - 마일 주자 겸 부모 인자의 니시노 플라워가 최고라고 하네요.

 

◆  메지로 브라이트

 

- 챔피언스 미팅 주자 : 3회

- 챔피언스 미팅 계승 인자 : 0회

 

메지로 브라이트는 자체 보유 레어 회복 스킬을 2개나 보유하고 있고 고유 스킬의 보너스 조건으로 현재 남은 체력이 많을 수록 지속 시간 증가가 있어 초장거리 대회에 매우 적합한 스킬 구성을 가졌습니다. 따라서 3,200m 초장거리 대회인  피스케스배에서 타마모 크로스 못지않은 0티어급 활약이 기대되는 우마무스메입니다.

 

또한 성장률도 무난한 편이고 마일 기본 적성도 C기 때문에 다른 추입 주자보다 인자적 난이도가 낮고, 메지로가 우마무스메답게 인자 상성까지 좋아 계승 확률이 높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 세이운 스카이

 

- 챔피언스 미팅 주자 : 1회

- 챔피언스 미팅 계승 인자 :1회

 

세이운 스카이는 선두 프라이드의 상위 스킬인 톱 러너와 탈출술 (하위 스킬 : 빠른 걸음)까지 보유했고 일명 근성 수저라고 불리는 근성 14% 성장률까지 보유해 출시 전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키타산 블랙의 승리의 함성 어기여차! 와 같은 발동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단거리 ~ 중거리 마장에서는 속도 스킬로 발동하는 경우가 많아 활용도 면에서 밀리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굳이 픽업에 도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 후지 키세키

 

- 챔피언스 미팅 주자 : 0회

- 챔피언스 미팅 계승 인자 : 0회

 

드레스 후지 키세키는 원본 승부복과 마찬가지로 단거리 ~ 장거리 모두 소화가 가능한 만능 우마무스메입니다.

하지만 성장률과 스킬 구조상 단거리 ~ 마일에서 활약이 기대되며, 특히 팀 레이스 단거리 부분에서 사쿠라 바쿠신 오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여주는 우마무스메입니다.

 

하지만 신년 오페라 오급 임팩트는 없고 팀레이스 외의 대회나 인자작 부분에서도 티어급으로 활약한 저깅 없기에 중요도가 떨어지는 픽업입니다.

 

 

◆ 니시노 플라워

 

- 챔피언스 미팅 주자 : 3회

- 챔피언스 미팅 계승 인자 : 6회

 

니시노 플라워는 단거리 & 마일/선행 주자로 대회 전용 인자작/주자, 팀 레이스 에이스 등 다방면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인권급 우마무스메입니다.

 

고유 스킬인 꽃봉아리, 피어날 때는 훌륭한 가속력 스킬이며 니시노 플라워의 주력 거리인 단거리 / 마일과 매우 궁합이 좋아 필수 계승 스킬로 평가받습니다. 게다가 성장률도 스피드 / 파워 15%에 1주년 밸런스 패치로 상향된 한줄기 질풍(하위 스킬 : 직선 달인), 결의의 직활강 (하위 스킬 : 직활강)까지 보유해 직접 주자로 뛰어도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목할 만한 서포터 안내

 

이번에는 주목할 만한 우마무스메 소개인데요. 우마무스메 픽업에는 괜찮은 캐릭터들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눈에 띄는 서포트 픽업은 없습니다. 다음 달을 위해 이번 달은 잠시 서포트 픽업을 쉬어가기를 추천드립니다.

 

 

◆ SSR [마력을 받은 영웅] 젠노 롭 로이 & SSR [사랑스러운 그대, 귀여운 그대] 카렌짱

 

SSR 젠노 롭 로이와 카렌짱이 복각 픽업으로 돌아왔지만, 인자작 단계 외에서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서포트다 보니 주목도가 매우 낮습니다.

 

그나마 SSR 카렌짱은 단거리 대회에서 채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다른 서포트들 모두 풀돌로 보유한 트레이너만 채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핵과금 전용 서포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 SSR 심볼리 루돌프 & 시리우스 심볼리

 

심볼리 루돌프는 편성한 서포트 카드의 타입에 따라 초기 능력치 증가량이 변화한다는 매우 독특한 고유 보너스를 지녔는데요. 신규 중거리 전용 스킬인 기염만장(하위 스킬 : 투쟁심)도 보유했으며 레이스 보너스도 10%라 많이 사용될 것이라 여겨졌는데 육성법이 스파지, 스근지, 근지 육성으로 정해진 이후 인자작 단게 외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시리우스 심볼리는 스피드/지능 보너스를 모두 보유하고 잇고 신규 중거리 전용 스킬인 기사회생 (하위 스킬 : 원 찬스)와 레이드 보너스 10%까지 챙긴 서포트입니다.

 

두 캐릭 모두 다음달 픽업 에정인 인원급 서포트 SSR 미스터 CB의 등장 후 SSR 나이스 네이처 + 미스터 CB의 조합이 교복화 되어 범용성 면에서도 완전히 밀리게 되는 비운의 서포트입니다.

 

 

◆ 다이와 스칼렛

 

다이와 스칼렛은 치열한 접전을 최초로 보유한 서포트로 해당 스킬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좋은 위치 뒤따르기, 빠져나갈 준비, 선행 코너O, 직활강. 템포업 등 중거리 / 선행에 맞는 스킬을 다수 보유했으며, 풀돌 기준 레이스 보너스도 10%를 보유해 중거리 육성의 핵심 서포트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닝 효율이 일반적인 SR 서포트 1돌 급이라 굳이 SSR 엘 콘도르 파사 + 야에노 무테키의 국민 조합 중 하나를 대체할 이유가 없다는 평가입니다.

 

 

 

 


- 붕붕의 게임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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