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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오리진 브랜드사이트 공개하고 서비스 준비 본격화 출시일 게임정보

by scwon77 2025. 9. 5.

 

 

웹젠이  R2 오리진의 서비스 준비 소식을 알리며 브랜드사이트를 열었어요.

브랜드사이트에서는 시네마틱 영상과 함께 게임의 분위기와 대표 클래스를 실제 게임과 같은 퀄리티로 선보였고, 이 점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공개된 세계관과 콘텐츠는 카오스 던전처럼 유저 간 전투와 보스 경쟁을 동시에 즐기는 요소뿐 아니라 극복의 탑, 영혼석 던전, 명성 시스템 등 R2 오리진만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사전등록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이미 시작했는데, 브랜드사이트 로그인으로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골드 상자, 오리진 변신 소환권, 오리진 서번트 소환권, 체력 회복 포션 등 네 가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사전등록 보상으로는 선발대의 귀걸이 상자, 경험치 증폭제, 무기 강화 주문서 등이 제공되고,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시에는 상급 서번트 소환권 11회 등 추가 보상과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전등록은 8월 20일부터 시작되었고 통상적 기간을 고려하면 9월 중 출시가 유력하다고 기대되고 있어요.

 

 

한편 사업적 관점에서도 의미가 큰 소식이에요.

R2 오리진은 웹젠의 주요 IP인 R2 시리즈 신작으로, 자체 개발 신작이라는 점에서 회사의 전략 변화와 연결됩니다.

과거 R2M은 출시 초기 일매출 6억~7억 원 수준을 기록하며 성과를 냈고,

이번 신작이 성공하면 회사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어요.

 

다만 현재 웹젠은 뮤 IP에 의존하는 구조가 뚜렷한 상태이고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805억 원 중 뮤 관련 매출이 556억 원을 차지하는 등 매출 편중 현상이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391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으로 감소 폭이 컸고 이런 상황에서 신작의 성과가 회사 수익 구조 개선의 분수령이 될 수 있습니다.

흥행의 화살을 쏴라!

 

전문가 의견도 주목할 부분이에요.

신한투자증권 강석오 연구원은 뮤 IP의 매출 유지력이 과거보다 떨어진 상황에서 신작 퀄리티가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수익비율(PER)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유저 관점에서는 사전등록 보상과 콘텐츠 구성을 잘 확인해 보시길 권하고,

투자·산업 관점에서는 출시 후 초기 성과와 장기 운영 계획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마무리로, R2 오리진은 브랜드사이트 공개와 함께 기대감과 동시에 점검해야 할 요소들을 함께 드러냈습니다.

사전등록 보상과 캐릭터명 선점 기회를 활용해 출시 준비를 해 보시고, 이후 공개되는 세부 정보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시면 좋겠어요.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