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디아블로4 시즌 11 PTR 정보 총정리 번역본 대규모 변경점

by scwon77 2025. 10. 17.

 

시즌 11은 아이템 파밍, 전투 흐름, 진행 방식까지 폭넓게 손봤어요.

담금질과 명품화가 재설계됐고, 시즌 한정 강화인 신성화가 추가됩니다.

전투·방어 계산도 새 틀로 바뀌고, 명망 대신 시즌 등급이 도입돼요.

최고 던전이 돌아오고, 시간 제한 던전인 탑과 직업·파티별 리더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월드보스 아즈모단 복귀와 하급 악 전용 특전도 포함돼요.

개발진 이동 영향으로 디아블로3에 있던 구조가 일부 반영된 인상입니다.

 

 

담금질과 명품화 개편

담금질은 레시피에서 원하는 접두 1개를 직접 선택해 적용해요.

충전은 무기한 복구 가능하고, 강화 접두는 장비당 1개만 유지됩니다.

명품화는 옵션 숫자 증폭이 아니라 품질을 올려 기본 공격력·방어·저항을 강화하는 구조예요.

최대 품질 20 달성 후 추가 굴림으로 비상급 접두 1개가 상급으로 승급됩니다.

이후 품질은 초기화되지 않고 해당 상급 접두만 재굴림 가능해요.

고유가 아닌 장비의 기본 접두 수는 4개로 늘어납니다.

신성화: 시즌 한정 최종 강화

신성화는 장비에 마지막으로 적용하는 강화 단계예요.

보너스 전설 능력 부여, 상급 접두 개선, 성화 전용 접두 추가,

기존 접두 교체, 내구도 소모 무효 같은 선택지가 열립니다.

다만 신성화가 끝난 장비는 추가 업그레이드가 막혀요.

접근 경로는 두 가지입니다.

점령형 활동 중 등장하는 천상의 모루 기회, 토먼트 난이도에서 획득하는 천상의 인장으로 진행하는 대장간 이용이에요.

전투·방어 시스템 전면 조정

 

엘리트 접미사가 20종 이상 추가되고 일부가 하수인에게 상속돼요.

방어도·저항은 레이팅 체계로 전환되고, 방어도는 물리·비물리 피해를 모두 줄입니다.

물리 저항이 추가되고, 난이도 페널티는 제거됐어요.

여러 감쇄를 종합한 지표인 강인함이 능력치 패널에 표시됩니다.

물약은 기본 4개, 사용 시 최대 생명력 35% 즉시 회복, 30초마다 자동 충전돼요.

치유 관련 접두가 강화되고 물약 업그레이드는 삭제됩니다.

보강은 시간이 지나며 소모되는 추가 생명력 저장고처럼 작동하도록 변경됐습니다.

 

시즌 등급과 최고 던전

시즌 영역에서는 명성이 시즌 등급으로 대체돼요.

단계별 목표를 완료하면 스킬 포인트와 패러곤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릴리트의 제단과 아카라트 교리는 경험치·소규모 보상 중심으로 조정됐어요.

최고 던전은 권장 레벨 안내만 있을 뿐 필수 조건은 아니며,

다섯 코스를 순차 공략해 성장과 숙련을 점검하는 흐름으로 돌아옵니다.

 

탑과 리더보드(베타)

탑은 10분 제한의 다층 던전이에요.

몬스터 처치와 오브 수집으로 진행도를 올리고, 던전 내 네 개 파일런을 전술적으로 활용해 보스를 처치하면 기록이 남습니다.

리더보드는 직업별·2/3/4인 파티·하드코어/일반으로 구분되어 운영돼요.

시즌 11에서는 베타로 도입되고 이후 시즌을 거치며 개선됩니다.

하급 악 침공과 아즈모단

아즈모단이 월드보스로 합류한다고 하는데요 

죄악의 군주가 성역에 도달했군요 

두리엘은 지옥물결, 벨리알은 구덩이, 안다리엘은 쿠라스트 언더시티에 개입해 전용 진행·보상 루프를 제공합니다.

활동 참여로 하드리엘의 신성한 선물을 성장시키면 보상 보너스와

도전 요소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어 세팅 변주에 도움이 됩니다.

직업·기술 주목 포인트

직업별 신규 고유 장비가 예고됐고, 이동·전투 보조 성능을 제공하는 장비가 포함돼요.

소서리스의 순간이동 마법 부여는 회피 기반 5초 고정 쿨다운 텔레포트로 조정돼 무한 이동 루틴은 제한됩니다.

이동·생존·화력 배분을 다시 잡아야 할 꺼같아요 

PTR 일정과 준비 포인트

2.5.0 PTR은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0월 28일 오전 11시까지, Battle.net PC에서 진행됩니다.

제작은 담금질로 타깃 접두 확정 → 명품화로 품질 상승 → 신성화로 마무리하는 3단 루틴이 핵심이에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디아4가 변경될까요?PTR빨리 해보고 싶네요 영 번역본을 다시 번역하니라 어색한데요다음에는 PTR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