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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 개발자 Q&A 총정리: 출시 전 알아둘 핵심 정보

by scwon77 2025. 11. 7.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연운 출시 전 개발자 Q&A 핵심 정리

행사 개요

넷이즈게임즈가 11월 7일 오전 11시경에  연운의 특징과 서비스 방향을 공개했어요.

발표는 한국 퍼블리싱 총괄 이세영 이사와 에릭 정 퍼블리싱 총괄이 진행했습니다.

국내 법령 준수와 한국 유저 중심 운영을 강조했고, 현장 질의응답으로 기대치를 올렸습니다

11월 1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연운! 

출시전 게임정보 포스팅 시작합니다!

지향점: AAA급 무협 오픈월드

연운은 ‘AAA급 무협 경험’을 목표로 해요.

낮·밤과 기상 변화, 4K·60프레임 이상을 지향하는 비주얼을 내세웠습니다.

그림자 인형극, 불놀이, 씨름 같은 전통 놀이와 주민 일상을 오픈월드에 녹여 몰입을 높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는 게임에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썻다는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탐험·커스터마이징·역할 선택

다양한 구역을 탐험하며 텍스트·이미지·음성 기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해요.

능력·무공·장비를 취향대로 구성하고 문파 가입과 탈퇴를 자유롭게 선택합니다.

직업 역할은 사기꾼, 의사, 폭력배, 학자 등으로 확장돼 플레이 방식이 유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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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콘텐츠 확장

건설, 낚시, 마작 등 생활 요소를 제공해 모험과 전투 외 루틴을 설계할 수 있어요.

오픈월드 곳곳에 상호작용 포인트를 배치해 세계 속 생활감을 강화합니다.

무협 세계관에서 일상을 꾸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전투·무공·무기 구성

사자후, 합마공, 태극권, 점혈 등 40여 종 무공을 체험할 수 있어요.

검·창·도·쌍도·승표·부채뿐 아니라 우산 같은 유니크한 무기도 채택했습니다.

영화 액션감 구현을 위해 무술 감독 동웨이와 협업했고, 춤 연출은 댄스 감독 텐텐이 지원했어요.

싱글·멀티 모드 구조

싱글 모드는 150시간 이상 분량을 제공하고 최대 4인 초대를 지원해요.

멀티는 수천 명 동시 접속 환경에서 협력과 경쟁, 대규모 전투, 창의적 건설을 담았습니다.

대련은 1대1, 2대2, 최대 30대30 전투까지 확장돼요.

현지화와 문화 적합성

베타 피드백을 반영해 용어와 시스템 번역을 개선합니다.

시간 단위 등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으로 조정했고, 한국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지속 업데이트를 약속했어요.

한국 유저 정서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전예약 700만! 이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느껴지는군요

AI·NPC 상호작용

개인 맞춤 요소에 AI를 적용해 음성·외관 커스텀을 지원해요.

NPC는 관계에 따라 선물이나 공략 힌트를 제공하거나, 갈등 시 경찰을 부르는 등 자율 행동을 보입니다.

도둑 NPC에 개입하는 등 플레이어 선택이 세계 반응으로 이어져요.

BM·콜라보 정책

핵심 원칙은 ‘노 페이 투 윈’이에요.

세계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복장과 취향을 표현하도록 구성하며,

콜라보는 무협 콘셉트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검토한다고 합니다

과금 스트레스를 줄이는 운영을 지향할것을 약속했습니다

플랫폼·최적화

PC·콘솔·모바일 전담 팀을 분리해 입력 체계와 UI를 플랫폼별로 최적화해요.

QA와 하드웨어 파트너 협력으로 품질을 끌어올렸고, 모바일에서도 화질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출시 빌드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서비스 계획과 버전

시즌제(약 3개월)로 탐사 구역과 캐릭터를 순차 확대해요.

영어 더빙을 포함한 글로벌 빌드를 준비하고, 시장 수요에 맞춰 언어를 추가합니다.

한국 지역 전용 이벤트도 운영해 현지 경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무기 확장·전투 진입장벽

부채·우산 등 무기를 이미 반영했으며 향후 추가를 예고했어요.

초보자도 빠르게 적응하도록 설계했고, 숙련자는 선호 무공·무기로 깊이 있게 공략 하여 

초보 유저와 고수 유저의 니즈를 만족할것을 목표로 개발했다고합니다 

협력과 대련을 통해 성장 루트를 다양화 한다고 합니다 


출시일이 얼마안남은 연운!

무협 액션 오픈월드를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