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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스타세이비어 부스 류금태 대표가 전한 QNA 정리

by scwon77 2025. 12. 8.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목적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AGF 2025 스타세이비어 부스

류금태 대표가 전한 이야기 정리

스튜디오 비사이드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AGF 2025에 스폰서로 참여해

신작 수집형 RPG ‘스타세이비어’ 부스를 선보였어요.

그동안 AGF에는 ‘카운터사이드’로 꾸준히 참가했는데,

이번에는 11월 20일 출시한 스타세이비어가 첫 오프라인 무대에 나선 셈입니다.

 

출시 직후 스타세이비어는 오류와 점검 이슈를 겪었고,

이에 류금태 대표가 직접 긴급 방송을 진행하며 보상과 개선 계획을 약속했죠.

현재는 주요 개발진이 야근까지 병행하며 데이터 분석, 피드백 반영, 업데이트 주기 정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GF 2025 부스 준비에서는 “현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경험”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코스어와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포토존, 무대 이벤트, 굿즈 구성을 크게 가져가

유저가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요소에 신경 썼다고 해요.

첫 이벤트로 바니걸 콘셉트를 고른 것도 카운터사이드 때부터 이어진 일종의 전통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스타세이비어 캐릭터 표현과 관련해서는 모델링 팀, 애니메이션 팀, 아트 디렉터의 조율이 만든 결과라고 설명했어요.

다양한 체형과 표정, 개그 파트까지 살려낸 연출은 3D로 가면서 가능한 폭이 넓어졌고, 전작보다 더 쉽게,

더 밝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풀어가자는 기조를 갖고 시나리오 팀과 함께 디테일을 다듬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관 면에서는 카운터사이드와의 연결고리를 의도적으로 심어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스타세이비어의 시점은 카운터사이드에서 아주 먼 미래이며,

관리자 역시 “도망간 것이 아니다”라는 정도만 언급하며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피했어요.

향후 계획도 조금 언급됐습니다. 스팀 버전은 막바지 검수 단계에 있으며, 통과되는 대로 빠르게 출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출시 이후 PVP 모드인 건틀렛은 궁극적으로 통합 매칭 기반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건틀렛을 즐기지 않는 유저에게도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육성 재화 부족에 대한 피드백은 내부에서도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라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재화가 남아도는 상황까지 고려해 데이터를 전방위로 체크 중이며,

100일·반주년 같은 시점에 신규·복귀 유저와 기존 유저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보상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류금태 대표는 론칭 후 2주간 부족했던 점에 대해 사과하며,

약속한 개선을 최대한 빠르고 성실하게 이행해 유저가

스타세이비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매운 bm 세팅으로 유저들에게 몰매맞고 그랜절을 하는 류코짱

 

출시된지 얼마안된 게임 스타 세이비어! 앞으로도 류코짱의 모습 볼수 있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