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TGA 2025에서 새 트레일러를 공개한 액션 게임,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소식을 정리해 볼게요.

나 혼렙: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어떤 게임인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PC·콘솔 타깃 액션 게임이에요.
현재는 스팀과 Xbox PC로 서비스 중이고,
11월 말 글로벌 정식 출시와 함께 액션 연출과 성진우 캐릭터성을 살린 연출로 화제가 됐습니다.
기본은 성진우가 약한 E급 헌터에서 군주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여정을 따라가면서,
원작의 주요 장면들을 재구성한 스테이지와 새로 만든 전투 시나리오를 함께 즐기는 구성이라고 보면 됩니다.


TGA 2025 신규 트레일러, 무엇을 보여줬나
이번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는 신규 트레일러가 처음으로 공개됐어요.
영상에서는 빠른 템포로 이어지는 연속 공격, 회피, 퍼펙트 패리 같은 액션과 함께
‘군주화 전투’ 구간에서 그림자 군주가 된 성진우가 직접 그림자 군세를 이끌고 싸우는 모습이 나옵니다.
특히 이번 트레일러는 단순한 스킬 나열이 아니라,
성진우의 군주화 상태와 보스전을 교차 편집해서 보여 주면서
게임이 노리는 액션 방향을 꽤 선명하게 보여준 편에 속해요.


글로벌 출시 후 성적과 현재 평가
정식 출시는 2025년 11월 24~25일 사이 글로벌 론칭으로 진행됐고,
출시 직후 스팀 Top Seller 차트에서 글로벌 8위, 미국 7위, 독일·프랑스에서는 5위로 집계되면서
서양권에서도 초반 반응이 꽤 괜찮은 편을 기록했습니다.
스팀 유저 평가는 긍정 비율 75% 이상으로 ‘대체로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고,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전투, 원작 캐릭터를 살린 연출에 대한 평이 많아요.
패치 이후에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조정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운영 쪽 평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액션 구성, 어떤 점이 핵심인지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중심이 되는 부분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어요.
- 군주화 전투
성진우가 군주화 상태로 변해 그림자를 소환하고,
평타·스킬 콤보 사이에 그림자 군세의 공격을 섞어 넣는 방식으로 전투를 풀어 갑니다.
원작에서 인상적이었던 그림자 군단 콘셉트를 직접 조작하는 쪽에 가까운 구성이라고 보면 편해요. - 최대 4인 협력 콘텐츠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해서,
성진우 여러 명으로 팀을 짜거나 헌터 파티를 섞는 방식으로 던전·보스를 공략할 수 있습니다.
보스 패턴을 나누어 맡는 식의 협력 전투를 좋아하면 이쪽이 주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 무기·스킬 조합
몬스터에게서 얻은 재료로 무기를 제작하고,
원작에 등장했던 무기들을 포함해 다양한 장비를 바꾸면서 스킬 세팅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웹툰 팬 입장에선 “그 무기”들을 실제 액션으로 써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 포인트로 보입니다.

앞으로 추가될 오프라인 모드와 콘솔 버전
개발자 노트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요청한 ‘오프라인 모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고,
일부 해외 커뮤니티와 공식 소식에서도 향후 패치로 오프라인 플레이 지원을 예고하고 있어요.
여기에 2026년에는 콘솔 버전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서,
현재 PC·Xbox PC 중심인 구조에서 PS5·Xbox 시리즈 쪽으로 플랫폼이 넓어질 예정입니다.
PC로 먼저 시작했다가, 나중에 콘솔로 다시 즐기려는 유저들에게도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에요.

한 줄 정리
정리해 보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원작을 기반으로 한 군주화 액션, 4인 협력 콘텐츠, 무기·스킬 조합을
내세운 PC 액션 게임이고 TGA 2025 트레일러로 전투 콘셉트를 다시 한 번 보여주며
오프라인 모드와 2026년 콘솔 버전까지 예고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