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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시즌11 파밍 루틴: 인장 제작부터 보스 동선까지 완벽 가이드

by scwon77 2025. 12. 18.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목적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디아블로4 시즌11 꿀팁 파밍 성장 가이드 공략

 

요즘 디아블로4 시즌11이 한창 잘나가는거같아요.
이만큼 시즌이 흥한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 레벨업부터 훨씬 쾌적해졌고, 재료 보상도 쏠쏠해졌어요.
유난히 부족한 재화도 파밍 루트를 알면 빠르게 채울 수 있는 시즌입니다.
다만 아저씨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현질로 해결하려는 분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이번 시즌은 파밍 동선을 잘 잡으면 장비 완성 속도가 확 달라집니다.
장비를 대량으로 사서 엔드 장비를 만드는것 보단 

결국 강화 재료부터 먼저 바닥나는 흐름이 자주 나오다 보니 
명품화 재료 같은 파밍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 이름니다 

여기저기 돌지 말고, 이 루트만 반복하는 걸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시즌11에서는 이 뺑뺑이 루트가 꽤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저기에 악독한 심장을 바치면 두리엘이 소환!!

 

갓만렙 기준으로 성장해야겠죠~?


고행을 뚫고 나면 물결 구간에서 듀리엘 연속 처치에 꼽사리로 파밍하는게  빠릅니다.
가능하면 본인 소환 재료를 1개라도 넣는 쪽이 드랍이 더 풍성하게 들어오는 편이니 있다면 넣어줍시다 

다른사람들 심장도 아낄수있으니 좋기도 하구요~.
이 구간에서 극상 옵션 장비나 전설 장비를 챙기고, 잉걸불도 꾸준히 모아둡니다


잉걸불이 쌓이면 물결상자 깡으로 장비 파밍과 인장 가루까지 같이 챙겨요.

 

이번 시즌의 핵심 ! 고블고블!

 

인장 가루가 모이면 악몽던전 인장을 제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인장을 무작정 다 도는 게 아니라, 남길 옵션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방식이에요.

인장 중 장난꾸러기 같은  옵션은 파밍 체감이 확실히 좋고 희귀함니다 전설등급의 인장 옵션도 좋아요 !

자기 직업에 맞는 보석 인장도 좋고 이벤트형 옵션도 효율이 괜찮습니다.

인장을 제작해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갈갈한 뒤 다시 제작하는 흐름으로 굴리면, 동선이 깔끔해집니다.

옵두 사이트의 중요성 옵두가 충분하고 여분 아이템이 충분해야 축성을 자주 돌릴수 있다!

 

인장 중에서 보물의 틈새 라던지 장난꾸러기 옵션이 뜨면 파티찾기에서 로테이션 파티를 타는 게 좋습니다.
혼자 도는 것보다 효율이 잘 나오고,  옵두사이트 같은 재료가 훨씬 빨리 쌓여요.


덜 희귀한 인장을 돌아도  재료와 장비 수급량이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이때 은화가 모이면 갬블을 같이 굴려서 어픽 장비까지 노려볼 수 있어요.
파티로 빠르게 밀면서 재료를 쓸어 담는 느낌으로 가면 됩니다.

 

보스 루트도 같이 섞어줍니다.
극상피 같은 우버보스 소환 재료로 지르 같은 보스를 잡아 칠흑의 돌과 듀리엘, 안다리엘 재료를 확보합니다.
그리고 듀리엘, 안다리엘 같은 우버를 사냥하면서 타락한 재료를 챙기는데,

이건 인벤에 20개 이상 들고 있으면 획득이 안되니  꼭 조심해야 합니다.

타락한 재료를 바치면 아즈모단이 등장... 템을 잘준다!! 너무 조코!


재료가 쌓였으면 자르빈제트 5시 방향 침략 구간으로 이동해 아즈모단을 잡고,

타락한 재료 5개로 상자를 열어 장비를 한 번에 뽑아먹는 흐름이 좋습니다.

이 구간은 장비가 쏟아져 나와서 파밍 속도를 끌어올리기 괜찮아요.

간간히 나락과 보스도 섞어 줍니다.

 

맵을 수시로 확인하여 이벤트도 확인해야죠~ 월드 보스라던지 군세라던지 말이에요 
어차피 시즌 여정 깰라면 모든 콘텐츠 다해야합니다 
속삭임 나무도 깰겸 다녀오는게 효율이 좋아요~ 

 

벨리알 컷!!


문양 레벨업은 결국 꾸준함이 답이라, 루트 사이사이에 돌려주면 됩니다.
골드가 부족하면 나락을 조금 돌면서 자연스럽게 채워지고,

정말 골드가 말랐으면 보스에서 나온 고급 룬 같은 걸 팔아서 강화 비용을 메꾸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시즌 내내 여기저기 헤매는 게 아니라,

악몽던전 인장 루프를 중심으로 보스와 나락을 필요한 만큼만 붙이는 운영이에요.


이 루트를 반복하면 장비가 빠르게 정리되고, 재료도 같이 쌓이면서 성장 속도가 확 달라집니다.

진짜 과거 시즌처럼 졸업급 템에 현질로 밀어붙이는 분들이 가끔 보이는데, 이번 시즌은 특히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어차피 강화 재료가 먼저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동선이 꼬이면 돈을 써도 답답함이 남습니다.
파밍 루트만 잡아두면 부족한 재화를 훨씬 덜 스트레스 받으면서 채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디아블로4 시즌11 꿀팁 파밍 성장 가이드 공략을 루트 중심으로 정리해봤어요.
쾌적한 악마사냥, 바로 가봅시다.

포스팅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