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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AW 사이버펑크 신작 개발 소식, 네온 자이언트가 준비 중인 1인칭 FPS
디 어센트로 사이버펑크 감성을 제대로 보여줬던 네온 자이언트가 신작 NO LAW를 공개했어요.
이번에는 1인칭 슈터로 방향을 바꾸면서, 전투보다 선택과 결과가 더 또렷하게 남는 구성을 전면에 세웠습니다.
오늘 글은 NO LAW 사이버펑크 개발소식 게임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두는 느낌으로 써봤어요.
본격적인 포스팅 시작합니다!

NO LAW 공개 포인트
게임 어워드 무대에서 NO LAW가 공개되면서 그 존재감이 확실히 올라왔어요.
개발진이 강조한 핵심은 싱글 플레이 중심의 내러티브 FPS라는 방향입니다.
거대한 오픈월드 크기 경쟁보다, 도시 한 블록 한 블록을 촘촘하게 채우는 쪽으로 힘을 주는 모습이에요.
플레이어의 선택이 컷신 구성까지 건드릴 정도로 자유도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배경과 주인공
무대는 세 국가 사이에 끼어 있는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예요.
거대 기업, 용병, 각자 이득을 챙기려는 세력이 한데 섞여서 도시 자체가 긴장감으로 돌아갑니다.
플레이어는 문제 해결사 그레이 하커가 되어, 같은 상황도 어떤 태도로 풀지 직접 고르게 돼요.
정답 루트 하나만 따라가는 구조보다, 내가 만든 선택의 결이 그대로 남는 쪽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전투 방식과 해결 루트
NO LAW는 총만 잘 쏘는 게임으로 끝내지 않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단서를 얻고 목표 지점으로 이동하면서, 주변 인물이나 유리한 지형, 출구, 보안 요소를 먼저 관찰합니다.
정면 돌파, 잠입, 언변, 세 가지를 섞는 방식까지 한 상황에서 접근법을 바꿀 수 있게 설계했어요.
해킹, 장치 활용, 함정 설치 같은 도구가 많아서, 상황을 내 방식대로 비틀 여지가 큰 편으로 보입니다.

도시 밀도와 분위기 변화
네온 자이언트는 전작 때부터 공간 밀도가 강점이었는데, 이번엔 1인칭 시점이라 그 장점이 더 크게 살아날 것 같아요.
파이프, 골목, 네온 사인 같은 디테일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니 탐험의 손맛이 바뀌는 쪽입니다.
네온 일색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녹지와 서로 다른 분위기의 구역을 넣어 감정 스펙트럼을 넓혔다고 했어요.
시간대 변화와 날씨 변화도 언급돼서, 같은 거리도 타이밍에 따라 다른 인상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디 어센트와의 관계
많이들 궁금해하는 부분인데, 전작과 세계관이 직접 이어지는 구성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다만 두 작품이 공유하는 건 세계를 세밀하게 깎는 집착에 가깝습니다.
디 어센트가 산업적이고 무거운 톤이었다면, NO LAW는 거칠면서도 유쾌함과 유머가 공존하는 쪽을 노렸어요.
사이버펑크를 더 넓은 톤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이 변화가 크게 들어올 것 같습니다.

기술과 개발 방향
언리얼 엔진 5 활용의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핵심은 기술 과시가 아니라, 도시를 더 밀도 있게 만들고 반응성을 올리면서도 팀을 소진시키지 않는 파이프라인 쪽입니다.
팀 규모도 전작보다 커졌고, 핵심 역할에 인력을 더 배치해 반복 작업과 디테일 튜닝을 늘렸다고 했어요.
결국 목표는 하나로 보입니다. 작은 팀 감성은 유지하면서 AAA급 손맛을 끝까지 끌어올리는 것 말이에요.

출시를 기다리며 보는 기대 포인트
현재 공개된 흐름만 보면, NO LAW는 선택의 결과가 실제 플레이 감각으로 이어지는 쪽에 승부를 거는 작품이에요.
싱글 플레이에 집중한 만큼 스토리 몰입, 도시 탐험, 교전 설계가 서로 끊기지 않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시일이 확정되면 정보가 더 단단해지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도 방향성은 충분히 읽혀요.
NO LAW 사이버펑크 개발소식 게임정보를 찾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추가 트레일러와 개발자 코멘트를 계속 체크해둘 만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