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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공생 테스트 모집 시작, 도시형 오픈월드 RPG를 미리 보는 타이밍
할만한 서브컬쳐게임을 찾으시나요~?
캐릭터의 매력과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에 빠져들게 되죠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은 그 지점을 정면으로 잡은 작품이라 관심이 더 커짐니다
비공개 테스트인 공생 테스트 모집이 2025년 12월 23일부터 시작됐고 지금이 바로 해보기 좋은 기회입니다.
저는 이 게임이 전투뿐 아니라 도시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타입인지가 가장 궁금해요.

공생 테스트
공생 테스트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로 진행해요.
과금 없이 운영하고 참여 인원 제한이 걸려 있으며, 테스트 데이터는 삭제됩니다.
지원 플랫폼을 넓게 잡아 PC(Windows)뿐 아니라 iOS, Android, PlayStation 5까지 포함했어요.
지원 언어에 한국어가 들어가고, 더빙 언어에도 한국어가 포함된 점이 특히 반갑습니다.
모집 종료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도시와 이상
배경은 이상과 인간이 공존하는 대도시 헤테로 시티예요.
플레이어는 감정사로 불리며,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상은 일상 속에 섞여 들어오는 수수께끼 현상이나 정체불명의 생물 같은 느낌으로 등장해요.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마주치고, 그 원인인 특이점을 따라가면서 퍼즐이나 진실 추적 같은 과정도 함께 붙습니다.
스토리 쪽은 골동품 가게 에이본을 거점으로 민간 의뢰를 처리하는 설정이어서,
도시 생활과 사건 수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아요.

전투와 콘텐츠
전투는 단순 타격만으로 끝나는 타입보다는, 교체와 회피 타이밍을 챙기는 액션 쪽에 가까워 보였어요.
캐릭터 조합을 바꾸며 연계를 만들고, 패링이나 브레이크 같은 요소로 빈틈을 잡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도시 콘텐츠도 꽤 욕심을 냈어요.


동료와의 만남, 상점 경영 같은 생활 파트가 있고, 트레일러 기준으로는 오락실, 낚시, 마작처럼 쉬어갈 구간도 넣었더라고요.
이런 요소가 단순 미니게임으로 끝나지 않고 성장이나 수집과 연결되면 꽤 즐기기 좋은 게임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CBT에서 보인 것
이전 테스트를 보면 도시를 입체적으로 돌아다니는 재미를 제일 강조했어요.
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벽을 오르는 탐색이 가능했고, 태그 교체와 저스트 회피 같은 액션 요소를 함께 밀었습니다.
전투 외에도 하우징, 배달, 커스터마이징, 경찰 추격전 같은 생활 콘텐츠를 다양하게 붙였다는 점이 눈에 띄었고요.
저는 이런 구성이 결국 도시를 비워두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봐요.

신청 체크
참가 신청은 공식 사이트에서 설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모집 시작 시간이 12월 23일 10:00(KST)로 잡혀 있으니, 관심 있으면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테스트는 인원 제한이 있고 종료 공지도 따로 나온다고 했어요.

신작은 첫 테스트 때 분위기가 갈리기 쉬운데, 이환은 도시 콘텐츠에 힘을 준 만큼 첫인상에서 차이를 만들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저는 공생 테스트에서 도시 탐색과 전투 연계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부터 체크해볼 생각이에요.
그럼 테스트 후기로 찾아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