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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 무한성편 신규 캐릭터 소식
콘솔과 PC로 서비스 중인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에서 무한성편 기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인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을 밝혔어요.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캐릭터 패스 제4탄과 제5탄에 해당하는 구성으로, 2026년 초 배포가 예고되었습니다.

무한성편 캐릭터 패스 구성
이번에 추가되는 캐릭터는 무한성편 버전의 카마도 탄지로와 토미오카 기유입니다.


두 캐릭터 모두 버서스 모드인 대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기존 캐릭터와는 다른 무한성편 전용 연출과 기술 구성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캐릭터 팩은 개별 유료 콘텐츠로 배포되지만,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를 구매한 유저라면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미 패스를 구매해둔 유저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콘텐츠가 확장되는 흐름이라 게임의 재미가 이어지는 기분이네요
무한성편이라는 테마 자체가 원작에서도 중요한 전개를 담고 있는 만큼, 캐릭터 선택 폭이 넓어지는 점은 반가운 소식이에요.

대전 모드 변화 포인트
이번 DLC의 핵심은 단순히 캐릭터 추가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카마도 탄지로와 토미오카 기유의 출시 시점에 맞춰, 두 캐릭터가 함께 사용하는 합체 오의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합체 오의는 특정 캐릭터 조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연출과 타격감에서 기존 오의와 차별화를 두는 요소로 작용해 왔어요.
대전 모드를 즐기는 유저라면 캐릭터 성능뿐 아니라 이런 합체 기술이 경기 흐름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무한성편 버전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조합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기존 캐릭터 중심의 메타에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무한성편 캐릭터의 의미
히노카미 혈풍담 시리즈는 원작 스토리 흐름에 맞춰 캐릭터를 확장해 왔습니다.
이번 무한성편 캐릭터는 단순한 외형 변경이 아니라, 해당 시기의 전투 스타일과 분위기를 반영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원작 팬 입장에서는 스토리와 연결된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
특히 토미오카 기유와 카마도 탄지로는 초반부터 함께 등장해온 조합인 만큼,
합체 오의 추가는 팬들이 자연스럽게 기대하던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런 연출 중심의 업데이트는 대전 게임이지만 원작 감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무리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2는 꾸준한 캐릭터 추가를 통해 콘텐츠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26년 초 배포 예정인 무한성편 제1장 캐릭터 패스 제4탄과 제5탄은
대전 모드를 즐기는 유저뿐 아니라원작 팬에게도 눈길이 가는 업데이트가 될 것 같아요
새로운 캐릭터와 합체 오의가 실제 플레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배포 시점을 기다려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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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유입하기 좋은 기회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마침니다
포스팅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