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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섬은 어떤 게임이었나 서비스 종료 일정과 오프라인 불가 정리

by scwon77 2026. 1. 5.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앤섬 서비스 종료 소식 정리와 앞으로 남는 것

 

앤섬은 EA가 퍼블리싱하고 바이오웨어가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자벨린이라는 엑소슈트를 입고 필드를 날아다니며 전투를 이어가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레인저, 콜로서스, 인터셉터, 스톰처럼 성향이 다른 자벨린을 골라 무기와 스킬을 맞추는 재미가 있습니다.

싱글로도 출격이 가능하고 매칭이나 파티로 미션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오픈 월드 탐험과 인스턴스형 임무를 오가며 장비 파밍을 하는 흐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비스 종료 일정이 이 소식의 핵심입니다.

EA 공지에는 2026년 1월 12일 앤섬을 종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공지의 FAQ에서는 라이브 서버 오프라인을 2026년 1월 13일로도 적어 두었습니다.

한국 기준으로는 1월 13일로 넘어갈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종료일이 지나면 온라인 접속이 막히며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허... 이런;;

 

유료 재화와 구매 정책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공지 시점부터 게임 내 유료 재화 구매는 막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이미 보유 중인 유료 잔액은 서버가 내려가기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구입한 이용자는 디지털 라이브러리에서 재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종료일까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A Play에서는 2025년 8월 15일에 목록에서 빠진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드가 되는지도 많이 궁금해하는 지점인데요.

EA는 앤섬이 온라인 전용으로 설계됐다고 적었습니다.

이 말은 서버가 내려가면 오프라인 전환 같은 대안이 없다는 뜻입니다.

실물 패키지를 갖고 있어도 접속이 막히면 실행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소유와 접근권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서 생깁니다.

 

 

 

이번 종료는 스탑 킬링 게임즈 같은 소비자 운동과 함께 언급되기도 합니다.

라이브 서비스가 끝나도 구매자가 최소한의 접근권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과 운영 현실을 들어

반대하는 주장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앤섬 서비스 종료는 온라인 전용 게임의 한계를 다시 드러낸 사례로 정리됩니다.

남은 기간에는 보유 재화 소진, 스샷이나 기록 정리 같은 정리가 필요해집니다.

여기까지가 앤섬 서비스 종료 소식의 큰 줄기입니다.

 

오늘의 소식 앤섬 서비스 종료 포스팅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