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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바이올렛: PS5 독점 논란과 혹평 흐름 정리
최근 PS5 독점으로 출시된 코드 바이올렛이 출시 전 발언부터 출시 후 평가까지 계속 화제가 되고 있네요.
핵심은 PC 미출시 이유로 내세운 논리와, 실제 공개물에서 보인 방향성이 충돌했다는 점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게임개요
코드 바이올렛은 팀킬 미디어가 만든 3인칭 TPS 성격의 액션 호러 게임입니다
공룡형 적을 상대하며 생존하는 콘셉트 때문에 디노 크라이시스 계열을 떠올린다는 이야기들이 따라붙었어요
저도 기대하던 작품인데 요즘 평가가 좋지 않더라고요

논란정리
팀킬 미디어는 코드 바이올렛이 PC로 나오지 않는 이유를 두고,
게임의 가치를 훼손하는 성인 모드에 반대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후 트레일러와 특전 구성에서 섹스 어필 중심의 연출이 눈에 띄며 비판이 커졌다는 흐름이에요.
개발 철학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말과 결과물이 어긋나 보인다는 지점이 논점이 됐습니다.

포인트
정리하면 개발사는 “모드 반대 때문에 PC를 포기한 게 아니라,
특정 성격의 모드가 게임을 망친다고 봐서 콘솔로 간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된 만큼, 이후 마케팅에서도 같은 톤이 유지될지 기대가 붙었는데
분위기가 다르게 흘러갔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출시평가
출시 직후 평단과 유저 평가는 좋지 않은 편입니다.
메타크리틱 기준 메타스코어는 40점, 유저 스코어는 3.0점(1월 12일 기준)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리뷰 쪽에서는 전투 완성도, 구성의 빈틈, 기술적 문제 같은 지적이 대부분입니다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다음에 성인물도 흥미가 생기는거지
게임의 완성도가 안좋으면 보는 시선이 안좋을만 하긴해요

간단정리
이번 이슈는 PS5 독점 자체보다, 개발사 발언과 공개 콘텐츠의 결이 엇갈렸다는 점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위에 출시 후 완성도 혹평이 더해지면서, 논쟁이 더 크게 번졌다고 보이네요
당분간은 패치 방향과 후속 입장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관전 포인트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