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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 정식 출시
스팀 1위와 초반 반응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 정식 출시 소식을 정리해봅니다.
체험판부터 화제가 됐던 작품이고,
출시 당일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가져갔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에 검문소 심사라는 소재를 섞어서, 설정만 봐도 상황극이 잘 나올 타입이에요.
이번 글은 어떤 게임인지와 정식 버전에서 달라진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정식 출시 소식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가 1월 13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동시에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면서 초반 기세도 잘 잡았어요.
체험판으로 먼저 반응을 만든 뒤 정식으로 넘어간 흐름이라,
관심이 쌓인 상태에서 출발한 느낌입니다.
출시 초반 평점도 ‘매우 긍정적’으로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게임 핵심 컨셉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좀비 감염 사태 이후 붕괴 직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정부 요원으로 검문소에 배치되고, 몰려드는 생존자들을 심사해야 해요.
누가 안전한지, 누가 감염됐는지 판단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중심이 됩니다.
여기에 식량과 연료 같은 자원 관리까지 얹혀서, 매 순간 선택의 무게를 만드는 구조예요.

심사와 전투의 압박
검문소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전부 잠재적 위험 요소라는 설정이 강합니다.
의심 가는 사람을 통과시키면 기지 전체가 흔들릴 수 있고, 반대로 과하게 막으면 운영이 꼬일 수 있어요.
또 좀비 무리를 상대하는 전투도 함께 들어가서, 단순 심사만 하는 게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무장 드론으로 원거리 대응을 하거나, 직접 권총을 들고 맞서는 식으로 선택지가 나뉩니다.

정식 버전 추가점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체험판 대비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가 크게 늘었습니다.
휴대용 X-ray 장비로 내부 장기를 스캔해 밀수품이나 감염 징후를 확인할 수 있고,
의료용 반사 망치로 신경 반응을 테스트하는 식의 검사 도구도 들어갔습니다.
증상이 있는 생존자를 연구실로 보내 바이러스 징후를 분석하는 흐름도 추가됐고요.
기지 전체를 한눈에 관리하는 베이스 관리 인터페이스, 성우 음성 더빙도 포함됐습니다.

초반 평가와 불만 포인트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382명, 80% 긍정)’으로 시작했습니다.
체험판에서 지적됐던 손수레 운반 과정이 간소화됐다는 반응이 특히 많았다고 해요.
스토리 모드와 무한 모드 추가, 검사 도구와 연구소 시스템 같은 확장 요소도 호평 포인트입니다.
다만 정식 버전에서 튕김이나 프레임 드랍 등 최적화 문제가 보인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습니다.

오늘도 쿼런틴 존은 평화롭습니다 .
정리하며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검문소 심사와 자원 관리,
좀비 전투를 한 판에 섞은 아포칼립스 시뮬레이션이에요
체험판에서 쌓인 관심을 정식 출시로 이어가면서,
초반 스팀 인기 1위까지 찍은 흐름도 좋고요.
대신 초반 최적화 이슈가 언급되는 만큼, 패치 방향은 계속 체크할 만합니다.
오늘의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 포스팅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