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힘기사 콘기사 장단점 정리
안녕하세요. 붕붕이에요!
오늘은 리니지 클래식 기사 스탯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초반부터 힘기사냐 콘기사냐로 말이 갈리는 이유가 분명히 있더라고요.
사냥 속도만 보면 답이 쉬워 보이는데, 전투랑 공성까지 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힘기사 콘기사 갈림점
힘기사 논쟁은 목표가 사냥인지, 전투인지에서 시작합니다.
스탯 초기화가 언제 열리느냐도 선택을 크게 바꿉니다.
초반 장비가 얇은 시기에는 피통이 곧 생존 시간이 되고, 그 시간이 전투 참여 범위를 정합니다.
반대로 사냥 속도로 먼저 앞서가면 상위 사냥터 진입이 빨라지면서 성장 격차를 벌리기 쉽습니다.

힘기사 장단점
힘기사의 장점은 사냥 효율과 레벨링 속도에 집중됩니다.
같은 장비여도 타임당 처치가 빠르고, 초반 파밍과 경험치 누적이 빨라집니다.
사냥터 선점이 중요한 환경이면 힘 쪽이 확실히 빨라요.

단점은 전투에서 버티는 값이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마법이나 집중 타겟을 받는 상황에서 피통 차이가 그대로 리스크로 이어지고, 선봉 역할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결론 :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이것이 바로 유리대포 !

콘기사 장단점
콘기사 장점은 생존과 전투 유지력에 정리됩니다.
초반에는 방어 세팅이 빈약하니, 피통이 확보되면 교전에서 버티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공성이나 사냥터 분쟁처럼 한 번에 몰리는 상황에서는 콘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단점은 성장 속도가 힘 세팅보다 느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냥 속도가 밀리면 파밍과 레벨에서 격차가 생기고, 그 격차가 다시 장비 차이로 이어집니다.

선택 기준 정리
리니지 클래식 선택은 초반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정하면 깔끔해집니다.
사냥을 빠르게 밀어서 사냥터를 선점하겠다면 힘기사 쪽이 맞습니다.
초반부터 전투 참여 비중이 크고 공성까지 염두에 두면 콘기사 쪽이 합리적입니다.
스탯 초기화가 비교적 빠르게 풀리는 전제라면 초반 힘으로 앞서가고, 이후 콘으로 조정하는 설계도 가능합니다.
초반 목표와 스탯 초기화 변수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는 포인트를 끝으로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힘기사 콘기사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