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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마비노기: 영웅전’ 좋아했던 분들이면, 이 소식이 꽤 반가울 수 있을꺼같아 갖고와 봤습니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오프라인 FGT 모집 일정 핵심정리인데요
지금까지 밝혀진 게임 정보부터 차근히 자세한 소개 시작할게요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어떤 게임인가요?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넥슨 산하 CAG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RPG입니다.
원작은 ‘마비노기: 영웅전 IP이고, 세계관의 뿌리를 가져오되 새 게임으로 재해석하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어요.
PC에서 스팀 알파 테스트가 진행된 이력이 있고요.
동시에 PC·콘솔을 염두에 두고 개발 중인 작품으로 소개됩니다
출시일은 아직 “발표 예정”으로 잡혀 있어, 현시점에서 확정 일정은 말하기 어려워요

전투 감각은 “타이밍 싸움”에 가깝게 잡혀 있어요
이 게임이 가장 많이 강조하는 건 타격감과 전투의 밀도예요.
정확한 회피 타이밍, 카운터, 묵직한 타격 같은 요소가 중심인 게임입니다
캐릭터별 스킬과 커맨드가 갈리는 타입이라, 손에 익는 조작감이 곧 실력으로 연결되는 구성이에요.
전투만 과장되지 않게 꽉 채우는 방향을 노리고 있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알파 테스트에서 드러난 “원작 감성” 포인트
2025년 6월 스팀 알파 테스트에서 여러 캐릭터가 공개된 바 있어요.
피오나, 리시타, 델리아, 카록처럼 원작에서 익숙한 이름들이 다시 등장했고요.
마을 허브와 전투 지역을 오가며 액션과 성장, 멀티플레이 요소를 함께 시험하는 형태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원작 그대로 복원”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원작을 기억하는 사람도 납득할 수 있게 가져오되, 액션 RPG로 새 설계를 하려는 기색이 보였습니다.

새해 DEV LOG에서 공개된 ‘아율른’ 지역이 포인트였어요
최근 공개된 새해 DEV LOG에서는 ‘아율른’ 지역 개발 현황이 언급됐습니다.
원래는 콜헨보다 큰 경작지 도시였고, 특히 호박이 유명해 ‘호박의 날 축제’까지 열리던 곳으로 설명돼요.
그런데 의문의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폐허가 되었고, 플레이어는 ‘앨리스’와 함께 진실을 파고드는 식으로 소개됩니다.
몬스터 쪽도 힌트가 나왔어요.
아율른에는 고블린 계열 포모르가 점거 중이며, 도끼 등 무기군이 여러 갈래로 잡혀 있다고 합니다.
공학적 재능이 있다는 ‘그렘린’이 기계 톱 공격을 써서, 이쪽도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정예·보스 몬스터는 추후 공식 채널에서 순차 공개 예정으로 정리된다고 하네요

오프라인 FGT 모집 요약
이번 소식의 핵심은 “첫 오프라인 FGT”라는 점이에요.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30일 ~ 2월 10일로 안내됐습니다.
진행 일시는 2026년 3월 14일 오후 1시 ~ 오후 5시 30분으로 잡혀 있어요.
예상 참여 인원은 최대 80명 정도로 전해졌고요.
참가자에게는 15만원 지급 내용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신청 조건도 알아볼까요?
본인 명의 넥슨 ID로 신청해야 하고요.
지난해 진행된 ‘6월 알파 테스트’ 참여 기록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정리돼 있습니다.

이번 FGT가 의미하는 것
온라인 테스트는 “데이터 확보”가 목적이라면, 오프라인 FGT는 “체감 검증” 성격이 더 짙어요.
조작감, 타격감, UI 가독성처럼 숫자로만 정리하기 어려운 구간을 가까이에서 확인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개발진이 지금 단계에서 직접 손맛을 점검하려고 한다는 신호라, 다음 테스트 소식도 더 자주 나올것으로 예상되네요
오늘의 포스팅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FGT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