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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8 시즌3 밸런스 패치 개선부터 신규 캐릭터 쿠니미츠 등장예정 소식까지

by scwon77 2026. 2. 2.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철권8 시즌3 라인업 반가운 복귀캐릭터 후기

 

시즌 3 소식을 보고 나니 오랜만에 마음이 들썩였어요.
이번엔 캐릭터 이름만으로도 반응이 터질 만한 구성이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먼저든생각

이번 발표는 “추가 캐릭터”라는 말로 끝나지 않았어요.
오래된 철권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반가울 이름들이 한 번에 올라왔기 때문이에요.
거기에 랭크와 밸런스 이야기가 같이 따라오면서, 시즌의 무게가 달라 보였네요.

쿠니미츠

쿠니미츠는 철권 초반부터 이름값이 있던 캐릭터라서 등장만으로도 의미가 커요.
이번 철권8에서 공개된 비주얼은......

캬 정말 이쁘네요! 등장하자마자 시선이 바로 갔습니다.
철권2에서는 뭔가 목소리가 아줌마같아서 별로 였는데 이번엔  미녀로 등장합니다
나오면 바로 플레이 해줘야 겠네요 

늦봄에 등장할 예정이램니다 

새로운 인법을 보여드리죠 ~ 쿠쿠쿠쿠...

 

 

밥은 덩치와 민첩함이 같이 떠오르는 캐릭터예요.
묵직한 몸에서 빠른 움직임이 튀어나오는 그 느낌이 철권에서 꽤 매력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 밥이 더해지면, 플레이 스타일의 폭이 넓어질 가능성이 커 보여요.

 

로저Jr

로저 Jr.는 “진짜 다시 나온다고?” 싶은 카드였어요.
장난 같은 캐릭터로 보이기 쉬운데, 막상 들어오면 존재감이 있어요 


복귀가 반가운 캐릭터이다보니 가을이 벌써부터 기다려짐니다 

 

변화기대

이번 시즌에서 더 반가운 건 밸런스 패치 쪽이 정상화로 들어가는 듯한 분위기예요.


랭크 시스템도 바뀔 수 있다는 말이 함께 나오면서, 시즌 시작 체감이 달라질 여지도 커졌습니다.
다만 리셋만 던지는 방향이면 부담이 커지기 쉬워서요.


개선이 같이 따라오면, 시즌 3 평가는 더 좋아질 가능성이 커져요.

시즌 3은 라인업만으로도 기대를 끌어올리기에 충분했어요.


쿠니미츠와 로저 Jr.의 복귀, 그리고 밥의 합류가 한 번에 묶이니 반가움이 크게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밸런스와 랭크 변화가 실제로 납득되는 방향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겠네요.

 

오늘의 포스팅 철권8 시즌3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