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내용을 담고 있어요
리니지 클래식 초반 공략 도베르만 테이밍 엔트 노가다
리니지 클래식 초반은 장비보다 “사냥을 위한 자금과 협력꾼”이 필요해요.
그 힘을 빠르게 만드는데 도베르만과 엔트노가다가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사전예약
초반엔 사전 예약 보상만 잘 써도 사냥터 선택이 편해져요.
무기는 은장검이나 사냥꾼 활 같은 선택 구간이 생기는데, 클래스에 맞게 들면 초반 사냥이 안정적이에요.
방어구는 뼈 세트로 시작하면 물약 소모가 줄어드는 편이라 체감이 확 나요.
수호의 반지도 초반엔 무시하기 어렵고, 방어력 1 차이가 어느정도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요
빨간 물약도 넉넉하게 주니 초반 동선이 더 단단해리라 생각됩니다

사전예약 필수!
도베르만
도베르만 테이밍은 초반 성장 속도를 올리는 가장 쉬운 지름길 중 하나예요.
한두 마리만 데리고 다녀도 몹 정리가 빨라지고, 여러 마리를 붙이면 체감이 1.2배에서 2배까지 효율이 올라가더군요
거기에 도베르만은 짐도 들어줘서, 화살과 물약 무게가 빡빡한 구간에서 가방이 넓어진 느낌이 납니다.
준비물은 괴물눈 고기예요.
도베르만을 한 번에 죽이지 않게 체력을 낮추고, 막타 직전에 고기를 먹여야 합니다.
무기 끼고 두들기면 실수로 터질 수 있어서, 맨손으로 피를 조절하는 게 안전해요.
체력이 낮을수록 성공이 잘 나는 편이라, 마지막을 조심스럽게 가져가는 게 핵심이에요.
성공하면 인벤토리에 개 목걸이가 들어오거나, 머리 위 표시로 내 펫이 된 게 보입니다.
실패도 나오니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고기 수급을 넉넉히 잡는 쪽이 편해요.

엔트노가다
엔트 노가다는 초반 아덴을 만들기 좋은 재료 루트라서요.
핵심은 엔트 껍질이고, 이게 초반 제작과 거래에서 꾸준히 찾는 재료로 굴러갑니다.
엔트 껍질은 버섯 포자즙이 있어야 뽑아낼 수 있어요.
버섯 포자즙은 펑거스가 드랍하니 펑거스를 잡아줍시다
포자집을 챙긴 뒤 엔트에게 먹이며 주먹으로 때리면 껍질이 나오는데, 이때 주변에 사람이 몰리면 문제가 생겨요.
소유권이 깔끔하지 않은 구간이라, 내가 먹인 엔트에서 나온 걸 다른 사람이 먼저 집는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감정이 상하기 쉬워서, 자리 잡는 시간대와 동선을 미리 정해두는 게 낫습니다.

부산물활용
엔트는 껍질만 챙기고 끝내기엔 아까운 편이에요.
줄기는 독 해독에 쓰이는 구간이 있어서, 비싼 해독 물약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열매는 엘픈 와퍼를 만드는 재료로 조금은 비싸게 팔수 있으니 쟁여 둡시다
처음엔 잡템처럼 보여도, 나중에 필요한 때가 오니 준비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

거래팁
리니지 클래식은 거래소보다 1:1 흥정이 더 자연스러운 구간이 많아요.
보통 글루디오 제재소나 게시판 앞처럼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 거래가 생기고, 그 자리에서 거래를 합니다
엔트 껍질은 수요가 꾸준한 편이라, 초반엔 거래가 빠른 쪽에 속해요.
다만 서버 분위기에 따라 가격이 출렁이니, 첫 거래는 채팅 시세를 몇 번 보고 들어가면 손해가 줄어듭니다.
초반에 도베르만으로 사냥을 함께하고 , 엔트로 재료를 쌓으면 돈줄이 빨리 만들어져요.
뉴비 구간에서 제일 무서운 건 물약이 끊기는 순간인데, 이 루트는 계속 사냥할수 있는 자금줄이 되어줍니다.
초반에 한 번 자리 잡아두면 이후가 편해지니, 결국 이게 생존에 가까운 준비가 되겠네요.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도베르만 엔트 노가다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