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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소드 플레이 후기 전투 손맛과 과금의 필요성.

by scwon77 2026. 2. 3.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드래곤소드 후기 액션 전투 과금까지 

 

드래곤 소드라는 게임이 나왔죠! 

한국의 원신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올정도 라는 게임인데요~ ...

신상은 못참는 저도 빨리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느낀 첫인상은 흔한 오픈월드로 보였는데.
막상 손에 잡히는 건 전투 리듬과 재화 체감이었습니다.

자세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출시 분위기

출시 시기가 전략상 안좋았던거 같아요 
드래곤 소드가 출시되지마자 바로 이어서 대형 경쟁작이 붙으면서 첫 주목도가 낮아진 편이었어요.

 

이건 좀 큰 타격으로 다가오는거 같은데요 

 

처음에 많이 들어와야 그나마 게임이 돌아가는데 
엔드필드라는 대작이랑 비슷하게 출시되는바람에...곤란한 상황이다 이거죠 

 

반대로 들어온 사람 입장에선 조용히 즐길 구간이 생기기도 했어요.
그 결과 평가는 갈렸지만,제가 느끼기로는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무난했습니다.

모험을 시작해보자!

전투 손맛

논타겟 액션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게 조준 스트레스가 줄어들어서 조작이 가볍게 이어졌습니다.
연계 스킬이 조건부로 열리는 구간이 있는데

이후에 적을 띄우거나 상태를 만든 다음에 콤보를 넣게 되더라고요.


반대로 타이밍을 놓치면 기회가 사라져서 초반엔 답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해지면 콤보가 먹혀서 만족도가 커지더라고요.
그 결과 전투만큼은 우마이! 가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돔 황 챠!

무과금 체감

재화가 넉넉하게 들어오는 편이었는데요.
이게 초반 진행이 막히지 않게 이어져서 부담이 없었어요 


우편 보상과 업적 보상으로 뽑기권이 쌓이는데요.
반대로 욕심을 내면 원하는 픽업을 끝까지 노리기엔 해야될 작업이 요구됨니다.


다만 필수 과금이 없어 보이는 점은 장점으로 남더라고요.
그 결과 가볍게 즐길 사람에게는 접근성이 괜찮았습니다.

탐험과 생활

전투 외에도 손댈 게 있었는데요.
요리 시스템이 포션을 대신해서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이게 재료 수급과 제작으로 이어져서 필드를 돌아다닐 이유가 생겨요.


반대로 레시피를 모르면 초반엔 시행착오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다만 한 번 알아두면 이후엔 제작이 편해져서 손이 덜 가더라고요.
탈것과 활강, 수영 같은 요소도 더해져서 이동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전투만 반복하는 느낌으로 끝나진 않았어요.

 

아쉬운 점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는걸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새로움이 없다? 정도겠어요 
이게 장르에 익숙한 사람에겐 자극이 약할 수 있습니다.


패드 지원은 완성도가 낮아 보이는 부분이 있었구요
반대로 키보드·마우스는 큰 불편 없이 이어지는 편이었습니다.


운영사 이미지로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듯합니다.
그다보니 장기적으로 운영을 잘하는게  중요해 보였어요.

총평과 기대

출시 시점이 손해였던 건 사실로 느껴졌는데요.
그럼에도 전투와 무과금 진행은 장점이 남았습니다.


다만 반복 플레이의 피로를 줄여줄 콘텐츠가 더해지면 만족도가 커질 듯해요.
결국 업데이트가 어떤 결로 쌓이느냐를 지켜봐야겠네요.

오늘의 포스팅 드래곤소드 후기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