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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요정 정령마법 공통과 바람 물 땅 불 속성 정리

by scwon77 2026. 2. 3.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요정 정령마법 속성별 주요마법


요정을 키우다 보면 정령 마법 선택에서 한 번은 멈추게 되는데요.

공통을 챙긴 뒤 속성으로 역할을 정리해야하거든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정령마법 구성

요정 정령 마법은 크게 공통 계열과 속성 계열로 나뉘어요.

공통은 어떤 속성을 고르든 함께 쓰는 기반이고, 속성은 바람·물·땅·불 중 하나를 선택해 전용 마법을 가져가는 느낌입니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공통이 비면 사냥 지속력과 유틸이 흔들리기 쉬워요.

결국 공통으로 바닥을 다진 다음에 속성으로 강점을 올리는 편이 안정적이더라고요.

공통 

공통에서 먼저 손이 가는 건 레지스트 매직, 레지스트 엘리먼트, 클리어 마인드 같은 기본 버프입니다.

이런 버프가 유지되면 맞딜 부담이 줄어들고, 이후에 사냥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요.

여기에 블러드 투 소울이 더해지면 MP 관리가 편해져서 장시간 사냥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트리플 애로우는 요정의 사냥 감각을 살려주는 축이라서, 명중과 타수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값어치가 커지는 편이에요.

텔레포트 투 마더 같은 유틸은 요정마을로 바로 갈수있게 해주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바람 주요마법

 

바람은 원거리 운영과 기동이 핵심이었는데요.

윈드 샷은 원거리 명중을 보강해주고, 윈드 워크는 이동이 가벼워져서 사냥 포지션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 스톰 샷으로 원거리 데미지까지 챙기면 사냥 속도가 한 단계 올라가는 느낌이 나요.

반대로 상대를 상대로 한 싸움에선 스트라이커 게일이 포인트가 되는데, 들어갈 때는 확실히 위협적이지만 타이밍과 상황을 많이 타는 편이라서요. 그 결과 바람은 “사냥 안정 + 움직임”을 우선으로 둘 때 선택 이유가 깔끔해집니다.

물 주요마법

물은 회복과 파티 유지로 정리하면 편합니다.

워터 라이프가 들어오면 회복 효율이 달라지고, 이후에 네이처스 블래싱과 함께 쓰면 파티가 버티는 힘이 커져요.

네이처스 터치는 회복 능력을 끌어올리는 역할로 묶어서 보시면 되고요.

반대로 솔플 위주로만 보면 화력이 갑자기 튀진 않아서 심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파티를 자주 타거나, 안정적인 진행을 원하면 체감이 크게 올라가더라고요.

폴루트 워터는 상대 회복을 불편하게 만드는 카드라서, 상황이 맞을 때 존재감이 생기는 편입니다.

땅 주요마법

땅은 방어와 제어가 핵심이에요.

어스 스킨만으로도 방어 체감이 좋아지고, 이후에 아이언 스킨까지 가져가면 버티는 힘이 확 올라갑니다.

여기에 어스 바인드, 통칭 어바가 더해지면 활용도가 확 커지는데요.

근접 콘 요정으로 해서 방어까지 올리는 방향으로 가져가도 효율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

불 주요마법

불은 근접 화력 보조로 기억하면 정리가 빨라요.

파이어 웨폰으로 근거리 데미지를 올리고, 이후에 엘리멘탈 파이어로 증폭을 얹으면 사냥이 빠르게 돌아갑니다.

여기에 소울 오브 프레임, 소프가 들어오면 효율이 더 좋아지는 편이라서, 사냥 중심으로 보면 만족도가 커지더라고요.

반대로 PvP만 놓고 보면 기대치가 다를 수 있으니, 목적을 먼저 정하고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선택 기준

사냥 안정과 움직임이면 바람이 잘 맞고, 파티 유지와 회복을 중시하면 물이 편합니다.

생존과 제어를 챙기려면 땅이 손에 들어오고, 근접 사냥 효율을 끌어올리고 싶으면 불이 선택지로 올라와요.

 

결국 내가 자주 서는 자리와 사냥 스타일에 맞춰 고르면 후회가 줄어드는 편이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요정 정령 마법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