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내용을 담고 있어요
리니지 클래식 마법사 육성 스탯 사냥터 장비
아주 예전에 말섬에서부터 법사 키우던 기억이 있으면, 시작부터 힘들던 느낌 아시죠?.
그때의 감각을 떠올리며 “어떻게 하면 덜 고생하나”로 정리해봤습니다.
중요 포인트만 알아도 고생은 덜하게 됩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스탯 핵심
마법사는 결국 INT가 중심이었는데요.
INT 18을 먼저 맞추면 마법 딜과 MP 효율이 같이 좋아져서, 숨이 트이는 편입니다.
그 다음은 CON과 WIS에서 갈리더라고요.
CON 18은 HP가 늘어서 실수 한 번에 눕는 일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WIS 18은 MP가 늘어서 오래 사냥하는 맛이 좋아요.
초반이 특히 빡빡하다고 느끼면 INT 18, CON 18, WIS 16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손이 익고 몰이 운영을 자주 할 거면 WIS 쪽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어요.

속성 감각
마법 속성은 예전에도 은근히 체감이 있었는데요.
기본 상성은 물이 불을 이기고, 불이 바람을 이기고, 바람이 땅을 이기고, 땅이 물을 이기는 흐름으로 기억하면 편합니다.
이게 몹 속성을 의식하는 습관으로 이어져서, 같은 MP로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반대로 초반에는 그런 걸 챙길 여유가 없어 보여도, 익숙해지면 사냥이 더 매끈해집니다.

초반 사냥 감각
처음엔 에너지 볼트랑 텔레포트부터 챙기는 편이 마음이 편했어요.
돈이 넉넉하지 않으니, 필요한 것부터 배우고 하나씩 늘리는 쪽이 부담이 덜합니다.
10레벨대는 MP가 모자라서 답답함이 먼저 오는데요.
이때는 무리해서 깊은 곳으로 들어가기보다, 안전한 자리에서 힐과 원거리 마법으로 천천히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도베르만이라도 끌어다가 리자드맨 잡는것도 쏠쏠하고요
언데드 잡는 재미도 괜찮아요
중반 사냥터 방향
10~35레벨쯤은 레벨업 욕심이랑 돈 욕심이 계속 싸우는데요.
마법사는 마법서와 장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서, 돈이 따라줘야 편해집니다.

말섬 던전이나 본토 초반 필드에서 언데드 위주로 잡는 선택이 무난했어요.
턴 언데드를 활용할 수 있으면 한 번씩 ‘이게 법사지’ 싶은 순간이 나옵니다.
다만 물약값이 커지면 손해가 커지니, 몹 밀도보다 안전을 먼저 보는 게 좋았습니다.

장비 로드맵
무기는 “MP용 + 타격용”을 번갈아 드는 감각이 핵심이었는데요.
마나의 지팡이는 공격 성공이 아쉬워도 MP를 채우는 역할이 커서, 운영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수정의 지팡이는 들고 있을 때 MP가 늘어나는 쪽이라 보조로 쓰기 좋아요.
타격용은 은장검이나 힘의 지팡이가 있는데요
은장검은 언데드 상대로 편했고, 힘의 지팡이는 타격과 스탯 보조로 무난합니다.
다만 힘의 지팡이는 스펠 파워가 내려가는 부분이 있어, 마법 비중이 큰 시점엔 호불호가 생길 수 있어요.
마법사 지팡이는 마법을 쓸 때만 바꿔 끼는 식으로 쓰면 낭비가 줄어듭니다.
방어구는 +4 안전 강화부터 채우는 흐름이 맞죠
마법사 모자, 마법사의 옷 같은 기본 세트는 MP 체감이 좋아서 우선순위가 올라갑니다.
망토는 보호 망토, 방패는 요정족 방패처럼 접근 가능한 것부터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뼈 셋은 강화 하는게 아님니다 +1부터도 날아갈 수 있는 장비라서, 노강으로 오래 쓰다
다른 장비로 넘어가는게 국룰이에요

40 이후 목표
마법사는 결국 서먼을 배우는 시점부터 세상이 달라지는데요.
서먼이 생기면 사냥 방식이 바뀌고, 돈벌이와 레벨업이 동시에 쉬워지는데요
그 전까지는 마법서 마련을 우선으로 두고, 마나의 지팡이와 방어구 기본을 갖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이후에 던전으로 넘어갈 때쯤엔 장비와 레벨업 비중을 다시 조절하시면 됩니다
초반만 넘기면 “법사 키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마법사 육성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