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은장검에 뼈세트부터 시작하는 리니지 클래식 기사 장비 세팅
기사로 시작하면 장비 선택 하나가 사냥 손맛을 바꿔요.
옛날옛적 기사로 달릴 때 기준으로, 초반에 덜 흔들리는 세팅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따라오세요~ !

무기 선택
1~25레벨은 공짜인 은장검으로 시작하는 게 낫습니다
20레벨 이후엔 일본도,메일브레이커 양손검 중 주력 검을 정하게 됩니다.
이후에 주력 검을 정해두면 강화 방향이 단순해져요.
일본도는 적당히 저렴한 가격에 밸런스가 좋고 공격 성공 +1이 체감돼서 무난했어요.
메일브레이커도 초반엔 비싼데 어떻게 노가다하면 비벼볼만한 칼입니다
4/5로 다른검에 비해 약한데 언데드에 강하고 공격성공+10이라는 옵션이 눈에 띔니다
이게 사냥에서 빗나감이 줄어드는 쪽으로 이어져서 편해졌습니다.

레이피어도 마찬가지로 언데드 추가 데미지가 강력하게 꽂히는데요
언데드 뿐아니라 작은몹 11/데미지로 작은몹 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너무 비싸요
사람도 작은몹 기준이므로 싸움을 자주한다면 레이피어가 괜찮다곤 하는데
큰몹 데미지도 안좋고 너무 비싸서 전 제외 했습니다
양손검은 딜자체는 시원한데요, 방패를 못 드는 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26레벨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두 무기를 번갈아 쓰게 돼요.
언데드는 은장검으로 일반 몹은 주력 검이 더 잘 맞았습니다.
주력 검 강화가 올라가면 이후엔 주력 검 단독 운용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사전예약 뼈세트
사전예약 장비는 초반의 버팀목이 되는데요, 뼈 세트는 특히 그랬습니다.
사전예약으로 받은 해골 투구, 뼈 갑옷, 골각 방패를 두는 편이 효율이 좋아요.
뼈갑옷으로 생각보다 오래 버티셔야합니다.
그 결과 다른 부위에 돈을 먼저 쓰는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뼈 세트는 노강 기준 효율이 좋은 편이에요.
반대로 강화에 손을 대면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서요, 초반엔 욕심을 줄이는 게 낫습니다.

투구 교체
초반은 사전예약으로 받은 해골 투구를 착용합니다.
이후에 붉은 기사의 투구를 얻어도 바로 바꾸기보다, 다른 부위 강화가 붙을 때 같이 바꾸는 편이 부담이 덜했어요.
붉은 기사의 투구가 없다면 기사의 면갑을 쓰게 됩니다.
다만 면갑은 무게가 있는 편이라 물약 운용이 빡빡해질 수 있었어요.
그 결과 면갑은 고강이 아니면 매력이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패와 장갑
방패는 사전예약으로 받은 골각 방패를 초반에 착용합니다.
이 방패가 버텨줘서요, 사냥 동선이 안정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에 붉은 기사의 방패를 얻고 강화가 시작되면 착용하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붉은 기사의 방패가 없다면 요정족 방패도 선택지입니다.
요정족 방패는 옵션이 괜찮고요, 안전강화 6강이라 초반 부담이 덜했습니다.
장갑은 강철 장갑이 기본입니다.
재정이 여유로워지면 파워 글로브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초반엔 가격이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대로 강철 장갑을 +4까지 쓰고 넘어가도 사냥은 충분히 돌아갔습니다.

티셔츠 망토 부츠
티셔츠는 어차피 0강이라면 떨어지는 AC도 0이므로 구하는 게 급하진 않았어요.
이후에 여유가 생길 때 맞추는 쪽이 편합니다.
망토는 초반에 마법 망토를 사냥으로 얻어 쓰면 무난했어요.
이후에 보호 망토를 맞추면 -3방 체감이 커져서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부츠는 일반 부츠를 착용하되 이왕이면 강화하지 않는것 추천해요.
강철부츠가 있기 떄문에 일반 부츠를 강화해봤자 재값받기 어렵습니다.
이후에 강철 부츠를 맞추면 오래 가져가기 좋았습니다.

맞추는 순서
초반에는 무기부터 정해두는 게 체감이 컸어요.
이게 빠른 사냥 으로 이어져서 아데나 수급이 안정적이었습니다.
차차 성장하면서 아이템을 맞춰가면 되나
파워 글로브는 정말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니, 검 강화와 기본 방어구가 갖춰진 뒤에 노리는 편이 마음이 편할거에요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기사 장비 세팅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