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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활부터 시작되는 덱 콘 요정 장비 스팩업 가이드

by scwon77 2026. 2. 4.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요정 장비 세팅 사냥꾼의 활

요정은 초반 장비 선택이 사냥 감각을 꽤 바꾸곤 했는데요, 활 하나만 잘 잡아도 손이 편해집니다.
이번에는 사전예약 보상부터 16레벨 이후 메인 활 선택까지, 덜 헤매는 장비 세팅을 정리해요.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초반 무기

초반은 사전예약으로 받은 사냥꾼의 활을 쓰는 게 가장 무난해요.
이게 사냥 시작 구간에서 명중이 안정적으로 나와서요, 물약 소모가 덜해집니다.


반대로 초반에 다른 활로 욕심내면 돈이 먼저 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 결과 16레벨 전까지는 사냥꾼의 활을 끌고 가는 편이 편합니다.

그렇다고 사활에 강화하려는 생각은 참아주시고 다음 활로 넘어가셔야합니다 
왜냐면 기간 지나면 사라지는 아이템이라서요 교환도 안되니 ㅎㅎ 

 

16레벨 이후

16레벨 이후 돈이 어느정도 쌓였다면 장궁과 크로스보우 중 메인 활을 정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성향이 갈립니다.
덱스 요정은 장궁을 메인으로 두는 선택이 깔끔해요.
덱스가 받쳐줘서요 어차피 잘 박힙니다 


그 결과 추가 타격이 있는 활을 들었을 때 사냥 속도가 더 만족스럽게 느껴지곤 해요.

 

콘 요정은 크로스보우를 메인으로 두는 편이 안전해요.
콘을 챙기면 피는 많아 맘은 편해지는데요, 반대로 명중이 아쉬운 구간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 공격 성공이 붙은 활이 체감으로 이어져서 사냥이 덜 끊깁니다.
결국 콘 요정은 크로스보우로 사냥 안정성을 먼저 잡는 게 마음이 편해요.

 

투구와 갑옷

투구는 초반 해골 투구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이후에 엘름의 축복으로 교체하면 체감이 올라가는데요, 덱스가 붙는 점이 좋아요.
그 결과 덱스 요정은 사냥 리듬이 더 부드러워지곤 했습니다.

갑옷은 뼈 갑옷으로 버티다가 요정족 판금 갑옷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뼈 갑옷이 생각보다 오래 버텨줘서요, 초반에 돈을 급하게 쓰지 않아도 돼요.
이후에 요판금으로 바꾸면 맞아도 덜 아픈 구간이 열립니다.
그 결과 사냥터 선택이 조금 넓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장갑과 티셔츠

장갑은 할골무를 가능한 빨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격 성공 +2가 작아 보여도요, 실제로는 빗나감이 줄어드는 쪽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장갑을 늦추면 같은 사냥터에서도 피로가 커지곤 했어요.

티셔츠는 요정족 티셔츠가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다만 없다면 일반 티셔츠로도 당장은 버텨져요.
어차피 0강이라면 떨어지는 AC도 0이므로 구하는 게 급하진 않았습니다.
그 결과 티셔츠는 뒤로 미뤄도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망토와 부츠

망토는 저레벨에 마법 망토를 얻으면 그걸로 버티기 좋습니다.
이후에 요정족 망토로 넘어가면 안정감이 올라가는데요, 체감이 분명합니다.

부츠는 일반 부츠로 시작하되, 이왕이면 강화하지 않는 걸 권합니다.
강철 부츠가 목표가 되기 쉬워서요, 일반 부츠를 강화해도 재값 받기 어렵습니다.
이후에 강철 부츠를 맞추면 오래 가져가기 편해져요.
그 결과 초반 투자 실수가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자라날 새싹들에게 좋은 정보가 됬기를!

콘 요정 선택

콘 요정은 이후에 근접으로 갈지 원거리로 갈지 고민이 생기기 쉬워요.
다만 오픈 초반엔 사람이 몰려 사냥터가 빡빡해질 수 있기도 해서요, 근접은 사냥 자리가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콘 요정도 당분간은 원거리로 가는 편이 무난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커요.

근접으로 가신다면 요정족 세트로 넘어가고 일본도나 레이피어 정도로 완성하면 좋겠네요 ㅎㅎ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요정 장비 세팅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