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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세트부터 시작되는 리니지 클래식 마법사 장비 세팅 가이드 (마나지팡이X)

by scwon77 2026. 2. 4.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마법사 장비 세팅 

 

마법사 입장에서 보면  초반에 딜보다 먼저 체감되는 게 MP입니다,

MP가 마르면 사냥이 멈추니까요

 

오늘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 이번에는 마나의 지팡이가 나오지 않는 전제를 두고,

수정지팡이를 중심으로 무기 2~3개를 섞어 쓰는 세팅을 정리해요.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초반 무기

초반 무기는 은장검과 사냥꾼의 활 중에서 시작하게 됩니다.취향에 맞게 선택하게 되는데

근접보단 그래도  사냥꾼의 활이 편합니다.
이게 초반에 맞딜 구간을 줄여줘서, 물약 소모가 덜해지는 쪽으로 이어지니까요.

 

MP 우선

법사는 MP 관리가 핵심입니다.
MP 흡수 무기가 있으면 편한데요, 마나의 지팡이가 안 나온다면 선택이 바뀝니다.


이후에 가장 현실적인 중심축은 수정지팡이가 됩니다.
착용 시 MP 회복이 늘어나는 장비라서요, 사냥 지속 시간이 길어지는 쪽으로 체감이 옵니다.
무기 하나로 끝내기보다, 상황에 따라 다른 무기를 같이 들게 되거든요 

아래에 설명 하겠습니다 

무기 혼용

무기는 크게 세 역할로 나뉘어요.
첫째는 MP 회복용이고요, 수정지팡이가 여기서 중심이 됩니다.


둘째는 물리 정리용이며, 힘의 지팡이가 가장 무난합니다.
타격치가 높고 힘이 붙어서요, 마나가 애매할 때도 성능이 확실하죠 
다만 스펠 파워가 내려가는 점은 아쉬울 수 있어요.

셋째는 마법 공격력용입니다.
요정족의 검이 우선순위가 높은데요, 스펠 파워와 HP가 함께 붙는 점이 좋아요.
이게 마법 딜과 생존이 동시에 좋아지는 쪽으로 이어져서 만족도가 큽니다.
요정족의 검이 없다면 마력의 지팡이 또는 마법사의 지팡이가 대안이 됩니다.
결국 수정지팡이, 힘의 지팡이, 요정족의 검을 섞어 쓰는 그림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영롱한 수정 지팡이를 든 법사의 모습을 보라~

투구와 갑옷

초반 투구는 해골 투구로 시작해도 됩니다.
이후에 마법사의 모자가 있으면 교체하는 편이 좋아요.

없을 때는 마법 방어 투구로 버티는 선택이 남습니다.

 

갑옷은 뼈 갑옷으로 버티다가 마법사의 옷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마법사의 모자와 마법사의 옷은 세트로 맞추면 MP가 붙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게 MP 운용이 편해지는 쪽으로 이어져서, 가능하면 먼저 챙기고 싶어집니다.
다만 마법사의 옷이 없다면 무명옷으로 이어가도 초반은 돌아갑니다.

 

방패 장갑 망토 부츠

방패는 초반 골각 방패로 시작하면 무난합니다.
이후에 요정족 방패로 넘어가면 안정감이 올라가요.
그 결과 맞아도 덜 흔들리는 구간이 생깁니다.

장갑은 강철 장갑으로 시작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파워 글로브는 그가격에 이정도 메리트? 라고 느껴질 만큼 가격대비 효과가 별로입니다 

이거 사려고  무리하면 다른 부위가 비게 되니 맨나중에 맞춰줘요 

 

망토는 마법 망토로 시작해 보호 망토로 바꾸는 그림이 깔끔합니다.
부츠는 사냥으로 얻은 부츠로 버티다가 강철 부츠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만 강철 부츠는 수요가 몰릴 수 있어요.
그 결과 초반엔 무기와 방어구 핵심부터 챙기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최종 세팅

MP 회복용은 수정지팡이가 기준이 됩니다.
물리 정리용은 힘의 지팡이가 가장 무난합니다.
마법 공격력용은 요정족의 검이 우선이며, 없으면 마력의 지팡이나 마법사의 지팡이로 이어가면 됩니다.


방어구는 모자와 옷 세트를 목표로 두되, 없을 때는 대안 장비로 버텨도 됩니다.

출시가 눈앞입니다 
예비 마법사 여러분 아덴을 뒤엎을 준비됬나요?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마법사 장비 세팅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