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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서먼 버그베어 마나의 지팡이 변화
오늘은 공식 영상에서 보인 포인트를 묶어서 정리해보려고 해요.
오픈 전이라 말이 많아질 구간인데요,
화면에 찍힌 장면만 놓고 보면 초반 법사 루틴이 꽤 달라질 여지가 보입니다.

공식 영상에서 서먼이 “두 마리”로 소환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서먼 몬스터는 너프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끊어 말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또 한 장면에서는 타격 순간 마나가 3 차는 걸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건 마나의 지팡이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근거로 잡아도 무리가 없겠더라고요.
자세하게 설명 시작할게요!
서먼 2마리 의미
영상에서 두 마리로 소환되는 장면이 찍혔다는 건 무게가 있어요.
공개 영상은 보통 “보여주고 싶은 상태”를 담는 편이기도 해서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초반 서먼 운영은 예전처럼 넉넉한 숫자를 기대하기보다는 “두 마리 기준”으로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기준을 잡으면 초반 사냥 방식도 달라지는데요.
소환 숫자가 줄어든 느낌이면, 소환에 기대서 몹을 쓸어 담는 모습은 아무래도 무리겠죠~
본체가 안정적으로 잡아내는 사냥 루틴을 먼저 만들어야 편해지리라 생각 되네요
마나의 지팡이 행복회로

때리는 순간 마나가 3 차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는 화면에서 확인되는 순간 얘기가 달라집니다.
“있는지 없는지”를 떠나서, 최소한 “마나를 차오르게 만드는 무기/효과가 존재한다”는 쪽으로 기대를 걸 수 있거든요.
이게 왜 반갑냐면요.
초반 법사는 마나가 비는 순간 손이 묶이거든요
그때마다 쉬었다가 다시 당기는 리듬이 반복되면 피로가 커지는데요.
마나 지팡이가 있다면, 사냥이 끊기는 구간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은 행복 회로를 돌려도 좋겠습니다.
헤이스트 소모량과 장사 이슈
헤이스트를 보면요 . MP 소모량이 높게 보이는 장면이 있어서, 초반에 헤이 장사는 사실상 어렵다는 쪽으로 생각해두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본인 이동이나 운영을 위한 선택으로 바뀔 수 있다는 얘기예요.

초반 법사 루틴은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서먼은 두 마리 기준으로 너프를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 게 좋고요.
마나의 지팡이는 존재 기대가 생긴 만큼, 장비가 갖춰지는 순간 체감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헤이스트는 MP가 버티는 구간을 먼저 확인해야 하고요,
이런 변화가 붙으면, 초반엔 “마법으로만 밀기”보다 “필요할 때만 마법으로 정리하고,
안정적인 루틴으로 이어가기”가 더 맞을 수 있어요.
오픈 초반은 욕심보다 천천히 가는게 오래 가더라고요.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서먼 하향, 마나의 지팡이 소식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