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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정식 오픈과 동시에 ATS 자동사냥 뽑기 캐시템 등판

by scwon77 2026. 2. 11.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정식 오픈 ATS 자동사냥 캐시템

 

 


정식 오픈날이  왔는데 와 ... 결국 자동 사냥이랑 뽑기 bm이 나왔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귀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첫날변화

리니지 클래식은 정식 오픈 시점부터 자동사냥(ATS)과 캐시템이 같이 나왔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오래 사냥하는 구간에서 손이 아픈 걸 줄여주겠다는 쪽으로 읽히고요.
다만 “아무 데서나 되는 자동”이 아니라서, 실제로는 제한이 꽤 많습니다.

ATS핵심

ATS는 특정 지역에서만 쓸 수 있고, 현재는 오염된 축복의 땅에서만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데스 페널티가 없다는 점이 제일 큰 포인트예요.


기본 제공 시간은 1일 3시간으로 잡혀 있고, PC방 이용 시간과 공유되는 설정입니다.
켜는 쪽은 RTW 입력 후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들어가고, 남은 시간이 화면에 찍힙니다.


세팅은 Alt+W로 들어가서 버프/전투/옵션 탭을 만지면 돼요.

버프 탭은 HP·MP 물약 자동 사용부터 시작합니다.
기능 아이템(해독재, 음식, 변신 같은 것)도 넣어두면 알아서 쓰게 만들 수 있어요.
버프 슬롯은 등록 순서대로 돌아가니, “뭘 먼저 쓸지”만 잡아두면 됩니다.


전투 탭은 공격 마법을 순서대로 돌리거나, 조건을 걸어두는 식인데요.
조건이 순서보다 먼저 먹는 구조라서, 세팅하다가 꼬이면 의도랑 다르게 될수 있으니 참고 바람니다 

충전과우려

기본 시간이 끝나면 충전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게 드워프의 톱니바퀴 같은 시간 충전 아이템(1시간)이고,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쪽으로 잡혀 있어요.
문제는 “이게 나중에 패키지로 팔리면 어떡하냐” 쪽으로 걱정이 커졌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오땅 정도만 자동이 유지되고, “쓰는 사람만 쓰는 기능”으로 남을 거란 말도 나왔고요.
편의성이 추가 된거긴한데 여기에서 bm 이 붙을만한 상황은 꽤 있군요 

 

캐시템정리

정식 오픈과 동시에 캐시템도 같이 풀렸습니다.
대표로 신비의 큐브와 속죄 성서 상자가 나왔어요.

신비의 큐브는 2월 11일부터 3월 25일 정기 점검 전까지 판매로 잡혀 있고, 1회 3,000원입니다.


계정당 월 10회까지라서 한 달 기준 3만 원 구조예요.
10회 사용하면 신비의 큐브 행운상자를 추가로 확정 획득하는 보너스도 붙었습니다.


구성에는 젤/데이가 들어갈 수 있어서, 여기서부터 “결국 결제 유도 아니냐”는 얘기가 세게 나왔어요.
거기에 런칭 기념으로 젤/데이 사용 시 20분 버프가 붙고, 이건 4월 1일에 사라지는 조건입니다.

 

속죄 성서 상자는 3,000원에 속죄의 성서 10개를 주는 방식이고, 구매 제한이 없습니다.

수치 3000만큼 올려주는 속죄의 성서~


속죄의 성서는 카오 상태를 풀고 명예 레벨(라우풀)을 올려주는 성격이라서, “막피를 돈으로 조절하게 만드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붙었습니다.


PC방 버프랑 이것저것 더해서 명예를 올릴 생각을 하게 된다는 말도 나오면서, 심리적으로 불편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는데요

과연 앞으로의 아덴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ATS 자동사냥 캐시템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