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래더13 악마술사 테이밍 악마 추천
악마술사 테이밍 악마 쪽을 한번 정리해봐도 좋을꺼 같아 찾아 왔어요
악마술사는 테이밍 악마 선택에 따라 꽤 큰 차이를 만들죠
헤파스토랑 뭐 둘리정도만 알고 계신분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쓸만한 악마들도 있습니다
자세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액트1 포인트
래더13 시작하고 열심히 액트 밀고 있는데 ...
나이트 메어 진행중 제가 실수로 포켓몬을 죽여가지고 악마 새로 꼬실겸 병영에 갔어요
(대장장이도 꽤 쌔거든요? 참고 바랄게요)
지금 데리고 다니는 악마가 없으니 급한대로 아무 악마나 꼬시자해서
나이트메어 액트1 몰락자 부활 시키는 놈을 테이밍했더니, 몰락자들을 계속 살리더군요.
생각지도 못한 결과가 나타났는데요
부활로 되살아난 몰락자들이 제 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탓에 한 마리만 꼬셨는데 군단이 됬어요...
악마 중에서 새끼 치는 타입이 좋다는걸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

새끼 치는 악마는 액트4
그 다음엔 목표가 정해집니다.
새끼 치는 악마를 찾아야 하는데, 액트4에 있습니다.
매끈매끈한 피부에 다리도 길고.... 섹시한 그 악마가 새끼를 칩니다.
얘를 테이밍해야 군단 악마술사가 됩니다.
블리자드도 테이밍한 악마가 새끼 치는거까진 생각을 못했나봐요 ㅋㅋㅋㅋ


강력한 한 마리 선택지
한편 강력한 한 마리를 구하고 싶다 라면 선택지가 두 개로 갈립니다.
헤파스토 혹은 고문자입니다.
강한 개체인 악마도 중요하지만 악마 특성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고문자가 어려운 이유
고문자는 원하는 특성을 맞추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일단 바알 방 앞에 까지 가야 하고, 액트1 몹부터 액트5 몹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고문자를 노리면 시간이 길어지고, 원하는 옵션을 얻기가 까다로워요.

헤파스토가 쉬운 이유
반면에 헤파스토는 불길의 강에서 금방 마주칠 수 있습니다.
불길의 강에서 헤파스토를 여러 번 보면서, 좋은 특성 뜬 개체를 빠르게 꼬시면 됩니다.
테이밍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으니 시행 횟수를 늘리기 좋아요.
베스트 악마 옵션은..?
헬 난이도 특성상 화염 악마술사는 어렵고, 악몽 액트4에서 부터 힘을 못씀니다.
이 부분 때문에 한 번 초기화해서 메아리 악마술사로 진행하는 쪽으로 가게 되는데요
마법에서 물리로 바뀌다 보니 베스트 악마는 저주 받음과 광신 오라 악마입니다.
저주 받음으로 저주를걸고 광신으로 빠르게 때려 붙으면 악마술사의 데미지도 증가되고
그에 따라서 전투가 확 빨라지죠 테이밍 악마가 한 마리여도 효율이 아주 좋아요.

저주 받음과 광신 오라를 최우선으로 보고 고르면 됩니다.
돌가죽 특성으로 몸빵을 시키고 싶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 옵션이 없어도 굉장히 잘 버팁니다.
오히려 공격 쪽 옵션이 붙었을 때 속도가 더 빨라져서 사냥이 편해요.
마지막으로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새끼 치는 악마로 군단을 만드는 방법도 좋고 헤파스토로 좋은 특성 한 마리를 빠르게 챙기면 래더 초반이 훨씬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오늘의 포스팅 디아블로2 레저렉션 래더13 악마술사 테이밍 악마 추천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