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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장비 없이 가능한 쌀먹 포인트 3가지 정리
리니지 클래식 하이네, 신서버가 이제 곧 열리죠!
리니지 클래식 하다 보면 장비가 없을 때 뭘 먼저 해야 하나부터 막히는 때가 있습니다.
무작정 사냥터부터 들어가기보다, 초반 아데나를 모을 수 있는 자리부터 보는 게 더 낫기도 해요.
특히 무과금이나 저자본으로 시작했다면 더 그렇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비 없이도 바로 볼 수 있는 쌀먹 포인트 3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정령의 돌
가장 먼저 볼 만한 건 정령의 돌 줍기입니다.
이건 사냥보다 필드를 훑으면서 재료를 챙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주로 요정의 숲에서 정령의 돌을 찾게 되고,
개당 시세도 1만에서 1만 2천 아데나 정도로 잡히는 편이라 초반 아데나 마련용으로 괜찮아요.
장비가 거의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효율을 더 보려면 이동 속도를 챙기는 게 낫습니다.
셀로브 변신이나 와퍼가 있으면 더 빨리 돌 수 있어요.

사람들이 잘 안 가는 나무 근처까지 같이 보면 챙기는 양도 달라집니다.
운이 좋으면 시간당 5개 이상도 가능하고, 보통은 3개에서 4개 정도를 기대하는 계산이 많습니다.
펑거스 사냥
두 번째는 라우풀 신전 주변 펑거스 사냥입니다.

이 자리는 버섯 포자집을 모으는 데 의미가 있어요.
펑거스가 어렵지 않아서 장비가 거의 없어도 바로 들어갈 수 있고, 활만 있어도 사냥이 가능합니다.
버섯 포자집 시세는 개당 300에서 500 아데나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30분에 40개 넘게 챙기는 계산도 있고, 시간당 80개 정도를 보는게 맞습니다

보수적으로만 봐도 2만 아데나 이상은 가능해서 초반 재화 모으기에는 꽤 쏠쏠합니다.
다만 유저가 몰리면 효율 차이가 바로 납니다.
혼자 빙빙 도는 식으로 리젠을 챙기는 쪽이 더 좋습니다.

채집 루트
세 번째는 엔트와 판 채집입니다.
여기서는 엔트의 줄기와 엔트의 열매를 모으는 게 핵심이에요.
줄기는 재료로 쓰이고, 열매는 소비 아이템 수요가 있어 꾸준히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엔트의 열매는 개당 200아데나 안팎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줄기도 물량이 쌓이면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1시간 동안 줄기 900개 넘게, 열매도 10개 이상 챙기는 식의 계산이 나옵니다.
이렇게 모으면 1만 후반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한 방이 큰 자리는 아니지만, 조용히 쌓아가는 맛은 분명합니다.
펑거스보다 경쟁이 덜할 때도 있어서 차분하게 돌고 싶은 분들에게 더 잘 맞습니다.

선택 기준
이 세 가지는 성격이 다릅니다.
정령의 돌은 한 번 챙길 때 값이 좋고, 펑거스는 사냥이 단순하고, 채집은 조용히 쌓기 좋습니다
공통점은 장비가 거의 없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초반 아데나를 만드는 루트로는 전부 의미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걸 좋아하면 정령의 돌이 낫고, 단순 사냥이 좋으면 펑거스가 잘 맞습니다.
차분하게 모으는 쪽이 좋으면 채집 루트가 낫고, 그리고 조금은 어렵지만 반복 작업이 괜찮으면 오림 젤구매도 볼 만해요.

무리해서 장비부터 맞추기보다 이런 자리에서 먼저 아데나를 만든 뒤 다음 단계를 보는 쪽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없이 시작해야 한다면 ?
오늘 정리한 3가지부터 먼저 체크해두는 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