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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2026 로드맵 개발자 라이브 방송 내용 완벽 정리 포스팅

by scwon77 2026. 3. 24.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이번 방송에서 먼저 나온 이야기

 

배틀 그라운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올해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네요 

이번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보면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그냥 맵 하나 바꾸고 끝내는 느낌은 아니에요.

전장 자체를 더 입체적으로 바꾸고, 배틀로얄 밖에서도 놀 수 있는 모드를 늘리고,

UGC까지 본격적으로 키우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9주년을 맞은 지금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 명을 넘겼고,

올해도 게임을 더 오래 가는 IP로 키우겠다는 포부로 이번 개발자 라이브는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나온 얘기 중 눈에 띄는 건 언리얼 엔진 5입니다.

작년에 잡아뒀던 계획을 조금 손봤고, 2027년 10주년에 맞춰 보이려던 일부 서비스 일정도 다시 조정됐다고 했어요.

단순 엔진 교체보다 배틀그라운드답게 바꾸는 쪽에 더 집중하겠다는 말이 같이 나왔습니다.

 

전장과 총기 변화

전장 쪽에서는 4월 에란겔에 지형 파괴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개활지에서도 직접 몸 숨길 자리를 만들 수 있게 바뀌고, 경쟁전에도 같이 들어간다고 했어요.

 

미라마에는 비밀의 방이 추가되고, 론도는 파밍 난이도와 이동 동선을 손본다고 합니다.

연막도 바람에 흔들리고 폭발에 흩어지는 식으로 바뀌어 전투 느낌이 지금보다 더 달라질 수 있어요.

 

총기 쪽도 손을 크게 댑니다.

 

올해는 메타 로테이션을 넣어서 4개월 단위로 주류 총기군이 돌아가게 만들고, 2개월마다 밸런스 패치를 이어간다고 했어요.

4월에는 하이브리드 스코프와 틸티드 그립이 추가되고, 8월에는 신규 총기 1종도 예고됐습니다.

반대로 잘 안 쓰는 총기는 6월 업데이트에서 빠질 수 있다 하네요 

 

새 모드와 UGC

이번 방송에서 제일 궁금했던 건 새 모드였는데요.

 

4월에는 제노포인트가 먼저 나옵니다.

협동, 성장, 공략을 묶은 루트 슈터 로그라이트 모드라고 했고, 팀원끼리 웨이브 막고 보스 잡는 쪽으로 설명했어요.

그다음에는 스타브리즈와 같이 만드는 PAYDAY 협동 하이스트 모드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잠입하고 역할 나누고 계획 세우는 식이라 기존 배틀로얄이랑 결이 꽤 달라 보여요.

겨울에는 또 다른 신규 장르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UGC도 더 키웁니다.

올해는 제작 툴에 룰과 장치를 더 넣고, 오브젝트를 더 많이 배치할 수 있게 성능을 손본다고 했어요.

 

그리고 아웃게임 안에 UGC 전용 공간도 새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실험 느낌에서 한 단계 더 가서, 플레이어가 만든 모드를 실제로 더 쉽게 찾고 즐기는 쪽으로 가려는 것 같아요.

경쟁전과 바깥 콘텐츠

경쟁전도 바뀝니다.

생존 시간이 길수록 RP를 더 잘 받게 하고, 연속으로 상위권에 들거나 치킨을 먹으면 보너스 RP를 주는 식으로 손본다고 했어요.

 

시즌 구조와 보상도 다시 정리하고, 하반기에는 신규 랭킹 시스템과 통합 메달 점수, 챌린지 시스템도 넣는다고 했고요.

대난투라는 캐주얼 경쟁 포맷도 새로 준비 중이라 경쟁전만 보던 분들도 한 번쯤 관심 갈 만해요.

 

이 밖에도 컨텐더 커스터마이징 확장, 이벤트 패스 확대, 제작소 이중 확률 구조 완화 시도, 신규 유저 튜토리얼 전면 개편,

콘솔 FPS 상향 검토, 게임·애니메이션 협업 강화, PNC 2026에서 처음 선보일 PUBG 판타지 리그까지 같이 예고됐습니다.

 

서버 안정화와 최적화도 계속 잡겠다고 했고, 안티치트 2026 로드맵은 따로 공지한다고 했어요.

 

이번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보면 2026년 배틀그라운드는 전장 변화, 총기 메타 변화, 새 모드,UGC 확장까지

전반적으로 손보는 해에 가깝게 느껴지네요.

 

배틀로얄 한 판만 하는 게임에서 조금 더 넓은 플랫폼으로 가려는 의도도 확실히 보였어요.

4월부터 바로 들어가는 내용이 많아 올해는 패치 노트 챙겨보는 재미도 꽤 클 것 같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배틀그라운드 2026 로드맵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