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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오토 문제, 말섬 본던 사던까지 번진 사냥터 상황

by scwon77 2026. 4. 27.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오토 문제, 말섬 본던 사던까지 번진 사냥터 상황

 

 

안녕하세요.

리니지 클래식에서 예전부터 오토 문제가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말섬이나 초보자 사냥터에서 주로 보였던 오토가 이제는 본던, 사던, 용던까지 발을 넓혔다고 하는데요

필히 뿌리 뽑겠다는 운영진들의 말과 다르게 아직도 있어요...

참 답답한데요 

단호하다며...아직도 너무 많아..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말섬과 본던

말섬 던전은 초반 유저가 거쳐 가는 사냥터이죠....

아직도 오토로 보이는 캐릭터가 꽤 많습니다.

 

 

글루딘 던전, 흔히 말하는 본던은 더 심각하게 느껴집니다.

 

1층부터 일반 유저보다 오토로 보이는 캐릭터가 훨씬 많고,

해골방 같은 자리에서는 몬스터가 나오자마자 바로 반응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 정도면 사람이 직접 조작한다고 보기 어려운 장면이 계속 나와요.

길목마다 캐릭터가 서 있고,

몬스터가 나오면 일정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반복되니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사냥할 공간 자체가 줄어듭니다.

글던 6층이다 여기에도 있네..

사던과 용던

본던뿐 아니라 사던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던 1층과 2층은 일반 유저보다 오토가 훨씬 많게 느껴질 정도고, 3층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4층은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말도 있지만, 사냥터 전체를 보면 신규 유저가 편하게 자리 잡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몬스터가 나오기 전에 이미 오토 캐릭터들이 길목을 차지하고 있으니, 일반 유저가 직접 사냥하는 재미를 느끼기 어렵죠.

 

용던에도 오토가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특정 서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모든 서버의 이야기라는 사실이 참 아쉽습니다.

 

특히 신서버에서는 유입이 많은 만큼 오토도 같이 몰릴 수 있어 걱정이네요 

 

심각하긴해.. 사냥을 못해...

 

일반 유저 불편

오토가 많아지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일반 유저의 사냥 경험입니다.

몬스터를 만나기 어렵고, 사냥 속도도 떨어지고, 오래 접속해도 얻는 게 적어집니다

두달전 스크린샷 두달전에도 심각했었는데...

 

리니지 클래식은 사냥터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장비를 맞추고, 조금씩 성장하는 재미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오토가 사냥터를 먼저 차지하면 일반 유저는 내가 왜 손으로 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PC방 혜택이나 추가 시간까지 활용해 정상 플레이를 하는 유저라면 더 허탈할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접속해서 사냥하는 사람이 손해 보는 느낌이 생기면, 결국 게임을 계속할 이유도 없다고 봐요 

 

 

개선 필요

리니지 클래식은 이름 그대로 예전 리니지의 감성을 다시 보고 싶어 하는 유저가 많은 게임입니다.

그런데 말섬, 본던, 사던, 용던에서 오토가 계속 보이면 그 감성보다 피로감이 먼저 올라옵니다.

 

오토의 습격 무섭고 ㅇㅇ;

 

 

 

예전 같으면 초보자 존이나 일부 사냥터에서나 보던 오토가 이제는 상당히 많은 사냥터에서 단체로 보이니 씁쓸합니다.

이미 단속과 개선을 하겠다는 말이 나왔던 만큼, 앞으로 실제로 어떤 조치를 보여줄지가 중요해요.

 

일반 유저가 직접 사냥하고, 사냥터에서 다른 유저를 만나고,

장비를 맞춰가는 재미가 유지되어야 리니지 클래식도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갓존슨

 

오토 문제가 계속 커지면 신규 유저는 정착하기 어렵고, 기존 유저도 피로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척결하여 게임을 클린하게 해야 리니지 클래식이 살아날수 있다고 보며...

오늘의 포스팅 리니지 클래식 오토 문제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