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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선셋 10만 돌파기념 플레이 후기, 탐험과 해양 콘텐츠가 살아난 서바이벌 RPG

by scwon77 2026. 5. 21.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이프선셋 10만 돌파, 탐험과 해양 콘텐츠가 살아난 서바이벌 RPG

 

이프선셋이 스팀 얼리액세스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과 플레이 유저 수 10만 명을 넘겼어요.

생존 RPG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번 해양 업데이트 이후 달라진 바다 콘텐츠와 탐험 재미를 같이 볼 만하더군요 

먼저 10만 돌파 성과부터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X같은곳에 또 떨어져버리다니~~~~~ㅎㅎ...

 

10만 돌파 성과

이프선셋은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폴리모프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입니다.

미지의 섬에서 자원을 모으고 거점을 세우며 살아남는 게임이고,

낮에는 탐험과 제작을 이어가다가 밤이 되면 몰려오는 적을 막아야 합니다.

 

여기에 RPG 성장과 장비 파밍, 방어전까지 이어져 그냥 집만 짓고 끝나는 생존 게임보다 할 일이 많아요.

이번 10만 돌파도 북미와 독일 등 해외 유저 반응이 같이 이어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

 

해양 업데이트

지난달 29일 적용된 해양 콘텐츠 업데이트도 10만 돌파에 힘을 보탰습니다.

유저는 직접 해적선을 만들고 적 해적선과 포격전을 벌일 수 있으며,

해저 탐험을 통해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재료도 확보할 수 있어요.

 

배 조작과 항해는 아직 아쉬운 말이 나오지만,

바다를 타고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고 해저에서 재료를 얻는 플레이는 기존 탐험에 변화를 더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탐험과 발견

이프선셋의 장점은 탐험과 발견에서 꽤 잘 나옵니다.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원, 보상, 적, 던전 느낌의 장소가 계속 이어지고, 낮과 밤이 바뀔 때마다 해야 할 일도 달라져요.

수중 콘텐츠까지 더해지면서 땅 위만 도는 느낌은 줄었고,

자원을 캐고 장비를 맞춘 뒤 밤 전투를 준비하는 과정도 생각보다 손이 갑니다.

 

플레이 후기

 

전투와 장비 세팅은 기대보다 괜찮습니다.

해적 게임에서 스토리가 억지로 흘러가면  금방 인상 찌푸려지는데,

이프선셋은 저주와 마법 요소를 세계관 안에서 비교적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어요.

 

다만 기지 보관함 인벤토리가 공유되지 않아 재료 정리에서 피곤함이 있고,

이펙트가 많은 상황에서는 성능 문제도 거슬립니다.

 

그래도 매일 밤 이어지는 방어전과 수중 탐험은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해상 전투만 원하는 유저는 윈드로즈가 맞을 수 있고, 탐험과 발견까지 같이 보는 유저는 이프선셋이 더 맞으리라 생각되네요 

 

정식 출시 계획

개발사는 앞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과 보관함 불편을 줄이고 해양 콘텐츠도 더 추가할 계획입니다.

 

엔딩까지 이어지는 메인 퀘스트를 손보고,엔드 콘텐츠 최종 보스 크라켄 전투까지 준비한 뒤

2026년 하반기 스팀, 스토브, 에픽스토어에서 글로벌 정식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해상 전투 하나만 보고 들어가면 아쉬울 수 있지만,

탐험과 생존, 성장, 발견의 재미를 같이 원한다면 이프선셋은 충분히 잘나가는 이유가 있는 게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이프선셋 10만 돌파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