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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 작전팀 친구와 유적 터는 협동 호러 생존 게임!!
초자연 작전팀이라는 모바일게임...들어보셨나요?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동 호러 생존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공포 협동 모바일게임! 초자연 작전팀 출시를 앞둔 기념으로 특징 및 콘텐츠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어떤 플레이를 하게 되는지부터 보도록 할게요!

신입 요원의 유적 탐사
초자연 작전팀에서 유저는 슈퍼네이처 컴퍼니에 갓 입사한 신입 요원이 됩니다.
승진을 위해 위험한 유적에 들어가 보물을 챙겨야 하는데...... 배경부터 꽤 다양하게 준비됐어요.
깊은 바다 아래 신전,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산 유적, 황무지와 사막까지 나오니 매번 같은 복도만 도는 느낌은 덜할것으로 보여요
유적 안에서는 손전등과 탐지 장비 같은 도구를 챙기고, 상황에 따라 생존용 장비도 써야 합니다.
보물을 챙기는 순간부터 괴생명체가 움직이고,
체력과 장비가 제한되어 있으니 욕심을 낼지 바로 빠질지 계속 고민하게 될 게임이에요.

보물과 탈출 판단
초자연 작전팀의 목표는 유적에서 보물을 챙긴 뒤 살아 돌아오는 겁니다.
유물과 수집 아이템을 많이 얻을수록 보상이 커지지만, 그만큼 몬스터에게 걸릴 위험도 올라가는게 특징인데요~?

이런 게임은 친구와 같이 하면 사고가 계속 터지죠.
한 명은 더 챙기자고 하고, 다른 한 명은 나가자고 하는데......
그 순간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그때부터 파티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혼자 하면 심리적으로 눌리는 게임이고, 같이 하면 비명과 웃음이 같이 나오는 게임으로 보이네요

요원 조합과 역할 분담
초자연 작전팀에는 여러 요원이 등장하고, 캐릭터마다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암살자, 생존형, 지원형처럼 전투와 탐사에서 강점이 갈리기 때문에
친구들과 들어갈 때는 누가 정찰하고 누가 구조를 맡을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함정을 처리하는 요원, 위험한 곳을 먼저 보는 요원, 아군을 살리는 요원이 따로 움직이면 탐사가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냥 아무 캐릭터나 들고 들어가기보다 팀원끼리 역할을 나눠야 유적 안의 모험이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몬스터 기믹
유적 안에는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더미, 거미, 슬라임, 레서판다, 에그몬 같은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이름만 보면 귀여워 보이는 몬스터도 있지만, 방심하면 바로 게임 아웃되는 타입도 섞여 있고
마리오네트는 보고 있을 때 멈추고, 시선을 돌리면 슬금슬금 다가오는 몬스터도 있습니다
또, 더미는 동료 목소리를 흉내 내 혼란을 만들고, 유령신부는 특정 유저에게만 모습을 드러내 공포를 자아내죠
친구 목소리인 줄 알고 따라갔는데 몬스터였다면 그 상황 하나로도 파티가 난리 날 수 있겠죠.

PC와 모바일 출시
초자연 작전팀은 5월 27일 PC와 모바일로 출시됩니다.
혼자 플레이하면 심리적인 압박감이 돋보이고, 친구와 함께하면 돌발 상황이 계속 생기는 협동 파티 게임으로
친구들과 같이 들어가 자원을 챙기고 탈출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즐길만한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오늘의 포스팅 초자연 작전팀 출시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