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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7월 1일 시작 MMORPG 새 방향 보일까?
요즘 MMORPG를 하다 보면... 즐겁다기 보다 피로감이 먼저 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은 경우랄까요?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을 켰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스트레스를 받는 현상황인겁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경험이 있기에 공감 되는데요~?
그런 흐름에서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라는 게임은 과연 어떨까요?
과연 어떤 방향으로 개발했는지 개발자의 소신 발언 지금 담아보겠습니다

사전예약 일정
먼저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같은 날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영상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예고편에서는 MMORPG 유저들이 느끼는 경쟁 피로감과,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방향이 담긴것을 확인할수 있었는데요~?

MMORPG가 재미있는 장르인 건 맞습니다.
길드원과 같이 성장하고, 필드에서 부딪히고, 보스 하나 두고 싸우는 맛은 다른 장르에서 쉽게 나오지 않죠.
문제는 경쟁이 한 방향으로만 가면 사람인지라 지친다 못해 질려버린다는게 문제점입니다.
강한 사람은 더 강해지고, 따라가는 사람은 따라가다 지치고, 격차가 벌어지면 결국 접속 버튼부터 무거워집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이 지점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무조건 위로 올라가는 수직 경쟁만 밀기보다, 협력과 여러 재미를 같이 보여주겠다는 방향을 꺼냈어요

게임의 세계관
제우스 오만의신의 배경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그리스 신화입니다.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 그로 인해 균열이 생긴 세계가 중심에 있습니다.
앞서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는 판도라의 상자를 둘러싼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핵심 NPC 판도라는 세계의 비밀과 유저의 여정을 잇는 인물로 등장하고,
배우 박지현이 페이셜 캡처와 연기에 참여했다고 하여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비주얼과 방향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MMORPG에서 비주얼은 첫인상을 잡는 요소라,
사전예약 이후 공개될 실제 전투 장면과 필드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여기에 세력 간 협력과 대립, 성장 구조, 편의성도 주요 포인트로 잡혀 있다고 하는데요~?
말만 보면 기존 MMORPG의 경쟁은 남기되, 피로감은 줄이는 방향을 노리고 있담니다

사실... 아직은 사전예약 전 단계라 게임에 대한 판단은 좀 더 지켜 봐야 합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이 보여줘야 할 건 화려한 그래픽 하나가 아니라고 봄니다
유저가 경쟁할 때는 경쟁하고, 협력할 때는 협력하면서 오래 플레이 할 이유를 만들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거죠

MMORPG를 좋아하지만....
기존 경쟁 구조에 피로감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제우스: 오만의 신은 한 번 체크해볼 만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