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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MSI 100승 달성 국제전마다 다시 나오는 이름 대상혁

by scwon77 2026. 6. 29.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페이커 MSI 100승!
T1 플레이인 첫 경기부터 다시 나온 대상혁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첫 경기부터 T1과 페이커의 이름이 다시 크게 걸렸습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첫 승 이상으로, 페이커 이상혁이 MSI에서 쌓아온 시간을 다시 보게 만든 장면이었어요.

 

젠장~! 또 대상혁이야?! 

역사를 쓰고있는 페이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불좀 꺼줄래...?

 

100승 기록

페이커는 TLAW전 1, 2세트 승리로 MSI에서만 100승을 기록한 세계 최초 선수가 됐습니다.

대회 하나에서 100승을 찍었다는 것부터  잘 안 나오는데....
그 무대가 국제전이라는 점에서 더 크게 들어옵니다.

 

T1은 이날 3:0으로 승리했습니다.

1세트는 교전마다 이득을 쌓았고, 2세트는 흔들리는 흐름이 있었지만 마지막 한타에서 뒤집었어요.

이후 3세트까지 가져가며 플레이인 승자조 진출까지 챙겼습니다.

T1의 MSI

T1은 MSI에서 꾸준히 강한 팀으로 기억됩니다.

SK텔레콤 T1 시절이던 2015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6년과 2017년에는 연속 우승을 차지했죠.

 

이후에도 흐름이 끊기지는 않았습니다.

2022년과 2025년에는 준우승, 2023년과 2024년에는 3위에 올랐고,

올해도 플레이인부터 다시 브래킷 스테이지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또 페이커

여기서 나오는 말이 하나 있는데요~?

국제전만 되면 또 고전파가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댓글 분위기도 “대상혁”, “신상혁”, “빛상혁” 같은 말로 이어졌고, 이제는 비교보다 상징에 가까운 이름이 됐습니다.

 

페이커의 기록은 단순히 오래 뛰었다는 말로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오래 뛰는 선수는 있어도, 긴 시간 동안 국제전에서 계속 승리를 쌓는 선수는  없어요.

천재들이 모이는 프로 무대에서 이 정도 기간을 버틴다는 건 기록 이전에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아직 끝이 아닌 이유

이번 100승이 더 묘한 건 페이커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입니다.

과거 업적을 기념하는 선수가 아니라, 지금도 T1의 미드에서 MSI 경기를 뛰고 있고,

이번에도 승자조 진출의 한 장면 안에 있었습니다.

 

물론 T1의 목표는 기록 자체보다 다음 경기입니다.

플레이인 승자조를 넘고 브래킷 스테이지에 들어가야 진짜 MSI 경쟁이 시작됩니다.

다만 첫 경기부터 페이커 100승이 터졌으니, 이번 대회도 시작부터 큰일 하고 들어가네요 

팬들의 반응

팬들이 “대상혁”을 외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되는 순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의 페이커의  기록은 너무 김니다.

가장 높은 산이자 가장 긴 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페이커의 끝이 언젠가는 오겠지만, 적어도 MSI 2026 첫날에는 아직 멀게 느껴지는데요~? 

또 한 번 국제전 무대에서 이름을 남겼고, T1은 그 기록과 함께 다음 라운드로 넘어갑니다.

 

 

 

 

오늘의 포스팅 페이커 MSI 100승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