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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넥스트 사전예약, 원작 IP로 다시 열리는 강호
무협 만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열혈강호!
그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열혈강호 넥스트가 찾아온다는 소식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원작 열혈강호가 어떤 작품인지 간단히 짚고,
이어서 게임에서 확인할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원작의 힘
열혈강호는 올해 연재 32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무협 만화입니다.
한비광과 담화린을 중심으로 정파, 사파, 신지까지 얽히며 오래 이어진 강호 이야기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단행본 판매 850만 부, 열혈강호 온라인 누적 유저 1억 3천만 명이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만화에서 끝난 IP가 아니라 게임으로도 오래 버틴 이름이라, 이번 열혈강호 넥스트 소식이 더 쉽게 눈에 들어옵니다.

넥스트 변화
열혈강호 넥스트는 킹넷이 서비스하고 펀게임즈가 개발한 MMORPG입니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연출을 앞세웠고,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해요.
막상 게임으로 넘어오면 달라지는 부분이 있는데요~?
원작의 강호 분위기를 지금 MMORPG 화면에 맞춰 다시 꺼내온 만큼, 비주얼은 원작 팬을 꽤 의식한 선택으로 보이네요
출시 전이라 전투감까지 말하긴 이르지만, 화면 첫인상은 기존 열혈강호 게임들과 구분되는 편입니다.

5종 직업
직업은 도무사, 검무사, 창무사, 궁무사, 의원 5종으로 공개됐습니다. 근접, 원거리, 보조 역할이 나뉘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 사냥 속도만 보고 고르면 문파 콘텐츠에서 손이 꼬일 수 있어요.
직업 선택에서 한 번 갈리는 부분도 있는데요~? 무공 조합 기반 전투를 제공하는 만큼, 같은 직업이라도 어떤 무공을 엮느냐에 따라 사냥과 전투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조작이 편한 직업으로 시작하되, 문파전까지 생각한다면 의원이나 원거리 계열도 같이 봐둘 만합니다.

거래와 전쟁
노점 자유거래도 눈에 들어옵니다. 장비부터 재화까지 거래 가능한 경제를 내세운 만큼, 아이템을 파밍하고 사고파는 흐름이 MMORPG 안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정파와 사파 전쟁도 빠지지 않습니다. 열혈강호에서 세력 대립은 익숙한 맛이고, 게임에서는 문파 경쟁이나 야외 전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거래 범위와 전투 밸런스는 출시 후 서버 상황까지 봐야 정확히 잡히겠네요.

사전예약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공식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출시 예정일은 7월 29일이며, 귀속 원보 200개, 랜덤 신수 조각 보물상자 3개, 강화석 10개가 공개됐습니다.



사전예약도 챙길 게 있는데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같은 인게임 보상 외에도 순금 골드바, 맥북 프로, 닌텐도 스위치2, KBO VIP 관람권, 작가 친필 사인본 경품이 준비돼 있습니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오래된 IP의 이름값에 자유거래와 크로스 플레이를 더한 MMORPG입니다.
원작을 기억하는 유저라면 이번 강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볼만 하리라 생각되네요

오늘의 포스팅 열혈강호 넥스트 사전예약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