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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시즌14 성장 루트, 지옥물결부터 부적 파밍까지 공략
디아블로4 시즌14 죽음의 각성 시즌이 한창 활발하게 열려있죠!
최강의 방랑자가 되기위해 다들 고군분투하고 있으실꺼같은데요~?
이번 시즌을 시작했다면 레벨업부터 만렙 이후 파밍까지
어떤 순서로 가면 좋은지 정리해보는 시간 가져볼까 합니다
거두 절미하고 초반 성장 가이드 한번 시작 하겠해보겠습니다

초반 레벨업
시즌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먼저 지옥물결로 들어가는 게 무난합니다.
혼돈계 틈새 주변에서 몬스터를 정리하고 틈새를 열면 적이 계속 몰려나와 초반 레벨업 속도가 빠르게 붙습니다.
처음부터 딴거하면 시간 아깝습니다 .
지옥물결 안에서 틈새, 지역 이벤트, 상자를 같이 챙기면 레벨이 오르는 동안 장비도 자연스럽게 갈아끼우게 됩니다.
지옥물결 구더기사냥이 최고의 효율을 뽑는다 라고 정리 할수 있겠습니다

시즌 여정
레벨이 어느 정도 오르면 시즌 여정과 평판 보드를 같이 봐야 합니다.
사냥만 계속하는 것보다 보상 상자를 열어 전설 장비, 고유 장비, 위상 재료를 챙기는 편이 다음 난이도로 넘어갈 때
중요한 역할을 하죠 .
이글거리는 재로 시즌 축복도 빠르게 찍어두는게 좋습니다 좋습니다.
초반에는 평판 보상까지 같이 밀어야 장비와 재료가 끊기지 않기 때문에 지옥물결 사냥 속도도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전쟁 계획
만렙 이후에는 고행 난이도를 열고 전쟁 계획을 손보면 됩니다.
전쟁 계획은 자주 도는 콘텐츠 보상을 키워주는 역할이라, 초반에는 지옥물결 관련 노드부터 챙기는 편이 편합니다.
경험치와 우두머리 재료가 같이 쌓이면 정복자 레벨을 올리기 좋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문양부터 급하게 맞추기보다 정복자 보드를 열고 전설 노드를 먼저 확보하는 쪽이 사냥 속도에 더 도움이 됩니다.

부적 파밍
고행에 들어가면 세트 부적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부위가 맞춰지는 순간 사냥 속도가 바로 달라져서, 장비만 계속 바꾸는 것보다 부적 칸을 먼저 보는 게 좋은데요~?
중복 부적이 나왔다고 버리지 말고 호라드림의 함을 이용해야 합니다.
세트 부적 무작위 변경을 사용하면 같은 세트 안에서 다른 부위로 바꿀 수 있어
마지막 한 부위 때문에 막히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같은 요인으로 돈이 급하다고 상점에 부적들 팔지말고 차근히 갈아두길 바람니다
일단 5셋이 나와야 파워가 나와요

후반 파밍
부적이 맞춰지면 죽음의 무게 석실과 시즌 소굴 우두머리로 넘어가면 됩니다.
고급 소굴 열쇠를 모아 비축고를 열고, 타락한 사신 같은 시즌 우두머리를 잡으면
신화 고유 아이템과 혼돈계 조각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정복자 레벨이 쌓인 뒤에는 나락에서 문양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장비와 부적이 어느 정도 맞아도 문양이 낮으면 고행 단수에서 힘이 빠지니,
가능한 단수부터 밀면서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문양 레벨을 빠르게 올릴수 있도록 중간에 하나 타고 왼쪽을 타고 가면 좋겠습니다

성장 순서
정리하면 초반은 지옥물결과 혼돈계 틈새, 중반은 시즌 여정과 전쟁 계획,
만렙 이후는 세트 부적과 호라드림의 함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콘텐츠를 다 챙기려 하면 오히려 복잡하니,
지옥물결에서 레벨을 올리고 부적 파밍까지 이어가는 순서만 잡아도 시즌 초반 빠르게 치고 나갈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 디아블로4 시즌14 성장 루트 이야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