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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최신 근황 리니지 클래식 400억 매출 잘나가는데 여전한 큰문제 알아보자

scwon77 2026. 5. 12. 17:17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자동 매크로 문제, 매출보다 심각한 사냥터 현실

 

 

 

 

리니지 클래식은 누적 매출 400억 원, 하루 평균 매출 21억 원 이상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돈은 잘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 안을 보면 이게 성공한 게임이 맞나 싶은 현상이네요 

 

오토 진짜... 문제가 많습니다

최신 근황 빠르게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을 입구

 

마을 입구에는 자동 매크로 캐릭터가 사냥터로 나가는 걸 막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처음 보면 단순 막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불법 자동 캐릭터가 사냥터를 점령하는 걸 막기 위해 몸으로 버티는 유저들이죠.

 

이 정도면 의용군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이런 장면이 리니지 클래식의 현재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마을 안에는 매크로 캐릭터가 개미떼처럼 움직이고, 정상 유저는 사냥터로 나가기 전부터 피로감을 느낍니다.

초보 유저가 이런 장면을 보면 바로 종료하기 버튼 누르겠죠 

 

사막과 잡밭

사막은 예전 리니지 유저들에게 추억이 있는 사냥터입니다.

예전에는 졸기나 용기 같은 아이템을 노리고 사냥하던 자리였고, 그때의 기억 때문에 리니지 클래식을 시작한 유저도 많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템 기대감보다 자동 캐릭터를 보는 분노가 더 큽니다.

 

하이네 잡밭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동 캐릭터가 계속 몰려오고, 유저가 직접 공격하면 대부분 축복받은 순간 이동 주문서로 도망갑니다.

일부 캐릭터는 반격까지 하는데요~?

작업장이 모니터링까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이게 몬스터 사냥터인지 자동 캐릭터 사냥터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지옥 시스템

정상 유저가 자동 캐릭터를 잡으려 해도 PK 카운트 부담이 따라옵니다.

자동 매크로 때문에 초보 유저가 사냥터에 자리 잡기 어렵고,

기존 유저도 지옥 시스템이 무서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나오는 거죠.

 

초보 보호를 위한 시스템이 오히려 매크로를 막으려는 유저에게 부담으로 돌아오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자동 캐릭터를 공격해 축순을 소모시키고 작업장이 캐릭터를 빼게 만드는 시도도 나오지만,

이건 유저가 어떻게 더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오면 결국 피곤해지는건  유저에요 

 

키햐... 여전해! 아주! 이제 말두를 못쓰니까 뚜벅이가 된것 빼곤 여전여전!

 

운영 과제

 

자동 캐릭터는 여전합니다.

일주일 동안 같은 자리에서 밀어내도 줄기는커녕 더 많아지는 느낌이라면, 유저 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습니다.

매출이 높다는 말보다 중요한 건 실제 필드에서 정상 유저가 제대로 사냥할 수 있느냐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이 오래가려면 자동 매크로 단속은 지금보다 더 직접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유저가 원하는 건 거창한 말이 아니라 사냥터에서 자동 캐릭터가 줄어드는 결과입니다.

 

누적 매출 400억 원, 하루 평균 매출 21억 원 이상을 이어가는 게임이라면 그만한 관리도 같이 보여줘야 맞겠죠.

서버별로 알바 하나씩만 놔도 80% 쳐낼 수 있다고 봄니다... 

 

리니지 클래식 최신 소식 전달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