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악몽 던전 타락한 뿌리 파밍 가이드 각종 아이템, 경험치와 나무의 선물 챙기는 법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디아블로4 악몽 던전 타락한 뿌리 파밍, 신단으로 경험치와 나무의 선물 챙기는 법

준비 세팅
타락한 뿌리 파밍은 속삭임의 나무에서 뿌리를 모아 악몽 던전에 깔고,
신단 효과로 몬스터를 다시 불러내며 보관함과 경험치 구슬을 챙기는 공략이에요.
먼저 속삭임의 나무 활동에서 타락한 뿌리, 힘의 뿌리, 부패머리 잔치, 풍요의 나무, 속삭임의 지혜를 챙기고,
속삭임 보관함을 계속 열어 뿌리를 충분히 모아둬야 합니다.
타락한 뿌리는 이 파밍에서 계속 소모됩니다.
최소 5개 이상은 들고 시작하는 게 좋고, 뿌리에 끌려 나온 적의 위력이 올라가면 아이템 등급도 같이 좋아질 수 있어요.

악몽 던전 노드
악몽 던전 활동에서는 생시의 전리품, 연전, 숙적, 겁없는 소신을 먼저 챙깁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연전이에요.

신단 효과를 받는 동안 적을 처치하면 영혼이 갇히고, 신단이 끝난 뒤 몬스터가 다시 튀어나옵니다.

숙적은 신단을 켰을 때 정예 몬스터를 불러오고, 겁없는 소신은 보상 등급을 올리는 데 쓰입니다.
던전 안에서 신단을 계속 이어가며 몬스터를 여러 번 잡는 공략이라, 이 노드들이 같이 맞물려야 보상량이 올라가요.
뿌리 설치 동선
던전에 들어가면 몬스터부터 잡지 말고 신단 위치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신단이 가까운 곳에 2개 이상 있으면 그때 타락한 뿌리를 깔고, 뿌리 사이 간격은 조금 넓게 두는 게 좋아요.
너무 가까이 깔면 몬스터와 아이템이 겹쳐 뿌리 클릭이 불편해집니다.

노출된 타락한 뿌리는 1분 쿨타임이 있습니다.
이 시간을 기다리면 파밍 속도가 끊기니, 마을로 귀환한 뒤 던전에 재입장해서 다시 뿌리를 깔면 짧은 시간에 타락한 뿌리를 여러 개 설치할 수 있어요.
뿌리 설치와 귀환, 재입장을 반복하면서 신단 근처에 몬스터 소환 자리를 만들어두는 게 이 공략의 핵심 동선입니다.

신단 활용
뿌리를 깔아둔 뒤에는 먼저 모든 뿌리를 클릭해 몬스터를 소환합니다.
여기서 바로 잡지 말고, 신단을 빠르게 먹은 다음 몬스터를 정리해야 해요.
신단 효과를 받은 상태에서 처치한 몬스터가 연전 효과로 몸 안에 갇히고,
신단 버프가 끝나는 순간 다시 튀어나오는 식으로 이어집니다.
첫 번째 신단에서 몬스터를 잡았다면 버프가 끝나기 전에 다음 신단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버프가 끝나면서 몬스터가 다시 소환되면 그때도 바로 잡지 말고, 다음 신단을 먼저 먹은 뒤 몬스터를 처리해요.
이 순서를 지켜야 뿌리에서 나온 몬스터와 연전 재소환이 이어지고, 나무의 선물 보관함과 경험치 구슬을 더 많이 챙길 수 있습니다.

보상 회수
이 파밍에서 바닥 장비와 재료도 나오지만, 가장 크게 챙길 건 나무의 선물과 경험치 구슬입니다.
몬스터를 몰아 잡으면 이벤트 버프로 보관함이 추가로 나오고,
그 안에서 경험치 구슬, 보석, 재료, 공물, 어픽스 아이템을 같이 얻을 수 있어요.
장비는 마을에서 분해해 재료로 돌리고, 나무의 선물은 바로 열어 경험치를 챙기면 됩니다.
보관함에서 타락한 뿌리도 다시 나올 수 있어, 뿌리를 모으고 악몽 던전에 다시 들어가는 순환이 이어집니다.

추가 선택
소굴 우두머리 노드인 추위로부터, 아스타로트의 개는 있으면 더 챙기고, 없다면 우선순위를 뒤로 미뤄도 됩니다.
얼음속의 야수나 아스타로트의 개가 엘리트 처치 중 튀어나오면 드랍이 늘어나지만, 처음부터 무리해서 챙길 필요는 없어요.
처음에는 속삭임의 나무에서 뿌리를 모으고, 악몽 던전에서 신단 위치가 좋은 맵을 찾고, 그 뒤에 뿌리 설치와 귀환 재입장을 반복하는 순서만 잡아도 파밍이 돌아갑니다.
몬스터를 많이 부르는 것보다 신단 효과 안에서 잡고 다시 불러내는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여러분들의 득템을 기원하며..
오늘의 포스팅 디아블로4 악몽 던전 타락한 뿌리 파밍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