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선 이미 망한 리니지 클래식 유저 불만 최종 정리, 자동 사냥 드랍률 스탯 보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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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유저 불만 정리, 자동 사냥 드랍률 스탯 보정 논란
리니지 클래식.....
오렌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데도 게임 분위기가 마냥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냥터, 아이템 드랍, 스탯 보정까지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그냥 넘기기 어려운 상황이 됐는데요~?
지금 유저들이 어떤 부분에서 불만을 느끼고 있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자동 사냥과 사냥터
리니지 클래식에서 계속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은 오토 작업장 관리 부족입니다.
일반 유저가 사냥하려고 들어가도 작업장 자동 사냥 캐릭터가 많아 몬스터를 제대로 만나기 어렵고,
쉬운 사냥터가 열려도 결국 자동 캐릭터와 외국인 작업장으로 가득 찰 거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오렌 업데이트가 와도 이 부분이 정리되지 않으면 새 지역을 구경하는 것부터 막힐 수 있습니다.
화둥,몽섬처럼 난이도가 높은 사냥터는 고과금 유저가 아니면 부담스럽고,
낮은 사냥터는 불법 오토 사냥이 차지하면서 일반 유저가 설 자리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걸 못잡고있으니 유저들이 떠나죠
상당히 오래된 문제입니다

아이템 드랍률
사냥을 오래 해도 용기 같은 물약만 나오면 흥미가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플레이한지 두달이 다되가는데 데이하나 득해본적 없다고 할정도니까요

리니지에서 사냥을 이어가게 만드는 건 레벨업도 있지만, 운 좋게 아이템 하나 먹는 기대감도 큰데요~?
현재는 아이템 드랍률이 너무 낮다는 불만이 많고,
사냥을 오래 해도 보상이 따라오지 않으니 “하... 이걸 계속 해야 하나....?”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템이 필드 드랍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이벤트 뽑기나 패키지 상품으로만 풀리는 느낌이다 보니 뭐 하러 사냥을 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요.

라인과 중립 격차
전투 상황도 좋게 보긴 어렵습니다.
서버마다 힘이 한쪽으로 기울면 중립 유저가 반격할 기회가 줄어들고, 스킬이나 주요 아이템이 라인 세력에 집중되면 공성전이 열려도 결과가 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중립 유저가 사냥으로 스킬을 얻고, 장비를 맞춰 전투에 참여할 수 있어야 어느 정도는 라인과 비벼볼 만한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사냥터는 자동 작업장으로 막히고, 아이템은 잘 나오지 않고, 전투는 라인에게 유리하게 굳어지면 일반 유저들은 막막해질 수밖에 없어요.
스탯 보정 논란
최근에는 스탯 보정 이야기도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콘이나 위즈를 찍었을 때 HP와 MP가 레벨에 따라 보정되는 부분은 캐릭터 육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소인데요~?
특히 유저들이 문제로 보는 부분은 레벨업 시 착용 장비로 올라간 스탯까지 보정 계산에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만약 이 방식이 맞다면 레벨업할 때마다 특정 장비로 스탯을 높인 뒤 경험치를 올려 이득을 보는 방식도 가능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원래는 생성할때의 기본 스탯 기준으로 적용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한 유저들이 많았는데, 장비 스탯까지 영향을 준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이렇게 중요한 부분이 왜 명확하게 안내되지 않았나"라는 반응도 적지 않습니다.
캐릭터를 오래 키운 유저일수록 허탈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콘 기사, 힘 기사, 덱스 요정, 콘 법사, 인트 법사처럼 스탯 선택에 따라 성장 방향이 크게 달라지는 게임인 만큼,
이런 시스템은 더욱 정확하게 공개되고 관리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스탯 초기화에 대한 요구가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키운 캐릭터를 다시 맞춰볼 기회가 있어야 억울함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이미 육성한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가야 하니, 레벨을 많이 올린 유저일수록 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특히 리니지 클래식은 레벨업이 쉬운 게임이 아닙니다.
40레벨, 50레벨까지 올리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데, 뒤늦게 알려진 스탯 보정 방식 때문에 캐릭터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면 불만이 커지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리니지 클래식 운영 불만
지금 유저들이 답답해하는 이유는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시간을 들여 사냥하고 캐릭터를 키워도 그 과정에서 얻는 만족감이 부족하다는 점인데요~?
오렌 업데이트 자체보다 중요한 건 사냥터 환경과 캐릭터 육성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리니지 클래식의 가장 큰 문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빠르게 해결되어 쾌적한 게임이 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