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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로 모든게 해결 ? 라그나로크M 클래식 무과금 초반 플레이 후기

scwon77 2026. 6. 9. 16:54

이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 홍보 포스팅입니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 무과금 제니 초반 플레이 후기

 

라그나로크M Classic 테스터겸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기존 라그엠에서 과금 부담이 컸던 분들이면 이번 라그나로크m 클래식에선  제니로 어디까지 되는지 제일 궁금하실 텐데요~?

무과금 기준으로 초반에 느낀 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포스팅 시작합니다! 

 

프론테라 남문

라그나로크M Classic은 캐릭터 생성 후 프론테라 남문에서 시작해요.

헤어 스타일과 색상을 고르고 낙원단 퀘스트를 따라가면 목적지까지 자동 이동이 이어져 초반 튜토리얼은 어렵지 않게 넘어갑니다.

 

중간에 포링이나 페코페코 탈것도 받을 수 있는데, 3일 제한이 있어도 덕분에 퀘스트가 편해요.

맵에 보물 상자 수량도 표시되니 보이면 열고 재료를 챙겨두면 됩니다.

제니 활용

프론테라에 들어가면 제니로 의상을 살 수 있어요.

중앙 분수대 근처 NPC에게서 꾸미기 아이템을 구매하고,

레벨 보상으로 오본느 펫까지 받게 되니 초반부터 과금부터 눌러야 하나 싶은 압박은 덜합니다.

 

오본느는 부활 스킬이 있어 보스전이나 퀘스트 중 체력이 밀릴 때 한 번 버텨주고, 용병과 같이 데리고 다니면 혼자 플레이해도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가요.

시프 전직

레벨 10이 되면 전직으로 넘어가며, 이번 플레이에서는 도적 계열 시프를 골랐습니다.

퀴즈와 몬스터 처치를 거치지만 초반 난이도는 낮아 금방 끝나요.

 

전직 후 영령의 단검을 받고 스킬을 배우면 사냥 속도가 바로 달라집니다.

모험 수첩에 몬스터 도감이나 의상 기록을 채우면 체력과 공격력도 올라가니,

퀘스트만 따라가기보다 수첩도 같이 만져두는 게 좋습니다.

강화와 재련

장비는 강화와 재련으로 키웁니다.

강화는 제니로 캐릭터 레벨만큼 올리고,

재련은 소모템과 확률이 들어가는데 4강까지 100% 성공해 여기까진 부담없습니다 

 

문제는 이후부터예요.

실패가 나오기 시작하고 욕심을 조금만 부리면 제니가 순식간에 빠져서,

무작정 누르기보다 장비 교체와 티어업 재료를 같이 봐야 합니다.

균열 던전

퀘스트를 따라가다 레벨 제한에 막히면 균열 던전으로 넘어가게 돼요.

몬스터 웨이브를 처리하고 버프를 고른 뒤 보스까지 잡으면 경험치와 장비 재료가 들어와 끊긴 성장이 다시 이어집니다.

 

20레벨 던전 뒤에는 30레벨 던전에서 더 좋은 장비를 노릴 수 있고, 한 번 클리어한 던전은 소탕도 가능해 재료 모으기가 수월합니다. 무기 티어업 재료도 여기서 같이 챙기게 되니 제니 강화만으로 답답했던 부분도 조금씩 풀려요.

보스 재료

무기 티어업에는 일반 재료 외에 보스 재료도 들어갑니다.

프론테라 남문 스모키에게서 얻는 너구리의 나뭇잎처럼 직접 찾아가야 하는 재료도 있고, 드랍이 바로 안 나오면 다음 소환 시간을 기다려야 해요.

 

이게 귀찮긴 한데 라그나로크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스모키 찾고, 잡고, 재료 안 나와서 다시 기다리는 과정까지 초반 파밍으로 이어지니 무과금으로 천천히 키우는 분들께는 제니 모으는 루틴과 잘 맞습니다.

 

라그나로크M Classic은  제니가 꽤 많이 쓰입니다.

 

의상, 강화, 재련, 티어업, 소탕까지 제니가 계속 들어가니

과금 버튼보다 사냥과 던전, 재료 파밍을 먼저 보게 되고, 무과금도 초반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어요 

 

이대로만 나와주면 그래도 괜찮은 게임성이라고 보이네요 

관심있으면 사전예약하고 기다려봐도 좋겠습니다